시슬리에서 샘플로 자주 챙겨주는 바디스크럽제입니다 샘플로만 여러장을 써보면서도 본품을 굳이 살이유를 못느끼는 걸 설명하자면,
1. 스크럽 비즈가 많이 굵어서 많이 자극적이예요
초민감성인 저한테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열흘에 한번정도 사용도 과하다 싶은 바디스크럽제예요
2. 샤워할때의 향은 괜찮지만 잔향자체가 많지 않아서 굳이 아로마향까지 바라고 제품을 구매할 필요는 없겠더라구요
3. 스크럽을 하고나면 대부분은 건조하지만 이 제품은 그리 건조하지는 않습니다만 스크럽비즈가 워낙 강한편이라서 저같은 민감한 피부의경우엔 하고나면 피부가 많이 붉어져있긴 해요^^
4. 워낙 민감한 편이라서 때밀이수건을 전혀 못쓰는 편이라서 아쉬운대로 가끔 이 친구로 스크럽이라도 하게되면 때밀은 듯한 느낌은 들어 개운하긴해서 챙겨주는 샘플을 아껴서 쓰곤 해요 샘플 1장으로 1번 샤워하는데 충분하거든요^^
특히 팔꿈치, 발꿈치, 발목, 무릎 이런곳에 더러움이 걱정되는 날에 요긴하게 쓰이는 스크럽제이고 오일감도 충분한 덜 건조한 스크렙제이지만 자주 사용하기엔 비즈가 많이 자극적이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