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실선을 못봐서 쪼깨 쓰는지 모르고 막 뜯었다가 엄마랑 사이좋게 하나씩 나눠서 붙였어요 .. ㅋㅋㅋㅋ 일단 쫀쫀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플럼핑이라는 이름 그대로 붙이고 15분 정도 지나서 떼봤을때 뭔가 피부가 살짝 당기는 느낌은 있어요 . 플라시보 효과인가 .. ㅎㅎ 근데 시간 지나면 그냥 제 피부처럼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 당기는 느낌이 서서히 없어지는 느낌 ? 촉촉함은 좋은데 이름값을 확 ! 하는 제품은 아닌 것 같았어요 . ㅋㅋㅋ 이런 이름은 달고 나오는 제품들은 한 두번만해서는 효과를 보지못한다 ! 꾸준히 해라 ! 라고 광고하잖아요 . 다른 제품들은 꾸준히 사용해도 별 효과 못봐서 에이 뭐야 .. 했을거같은데 이 제품은 그래도 꾸준히하면 안하는것보다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제가 예민성 피부인데 크게 올라오는 것도 없구 괜찮았어요 ! 다만 20분 이상 붙이고 있으면 좀 따갑게 느껴지고 피부가 붉어지더라구요 . 제 피부는 모든 팩이 20분 이상 올려져있으면 따가운 피부라 이건 개인차같아요 ! 가격도 나쁘지 않고 효과도 미미하지만 괜찮은거같아서 여유 좀 있을때 쟁여서 써볼까 싶은 제품입니다 . 재구매의사는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