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따뜻하면서도 달콤한 머스크계열 향을 찾는다면 강추합니다.
처음 뿌렷을 땐 달콤한 바닐라향이 올라와서 달달한게 스트레스가 풀리는 듯한 향을 선사합니다. 저는 잠들기전 샤워하고 뿌리고 잠드는데 스트레스가 풀리는 듯한 느낌입니다. 외출시에도 여람 빼고는 어느계절에 사용해도 무관할 것 같습니다.
유사한 향수는 20대때 쓰던 불가리 쁘띠마망인데 쁘띠마망이 20대의 상큼함을 느끼게 했다면 뒨 뉘는 조금더 성숙하면서도 애기 살결같은 향을 느끼게 합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 점은 향수 네이밍이 불어라고는 하지만 한두번 들어서는 잘 기억하기 힘든 네이밍인 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2023.12.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