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게 왜 좋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일단 접착력 왜 이래요.
접착력이 있기는 한건가요.
붙이고 자면 항상 떨어져서 머리카락이나 침구에
붙어있고.
효과가 있는지 1도 모르겠네요.
제대로 붙어있지를 않으니 그럴 수밖에 없지만서도.
두꺼워서 나 패치 붙였소~
동네방네 다 소문내고 다니는거 같아서
외출할 때 붙일 수도 없고,
자기 전에 붙일 수도 없고.
도대체 언제 사용할 수 있나 싶네요.
붙일 때마다 스트레스받아요.
효과나 편의성에 비해 가격 냉택없이 비싸네요.
올영 패치가 천배만배는 좋아요.
이 리뷰는 2020.02.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