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크림 자주 바르는 편이 아니였는데 코로나로 손을 너무 씻다보니 필요성을 느껴서 구입했습니다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 핸드크림에 어떤 향이 들어가는지가 중요했어요
백합이나 튤립이 안들어간 제품을 찾다가 구입했습니다
우디향이 자칫 남자 스킨냄새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편안하게 느껴지고 좋아요
소량으로도 보습감 느껴지고요 흡수도 생각보다 빠른편입니다.
핸드크림 안발랐던 이유중 하나가 손에 남아있는 이물감이 싫어서였거든요.
가격도 세일가에 저렴하게 구입했구요. 하나 더 구입해서 엄마도 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