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화학적 항균제(IPMP, 트리클로산) 없이 안심 항균 세정할 수 있어서 피부에 자극없이 순하고, 아이들이 써도 괜찮게 나온 제품입니다.
사탕처럼 달달한 베리 특유의 향이 나고 세정력도 뛰어나요.
펌핑형으로 나온 타입이고, 투명한 젤처럼 나와서 쓰기 편해요.
(손에 짜고 나서 물 트는 순간
젤이 흐르는 물과 함께 슝 흘러 내려갈 수도 있으니,
꼭 손을 적신 후에 펌핑해 주세요)
일반 세안비누처럼 엄청 뽀득해지는 느낌은 아니고 약간의 미끄덩함이 느껴지는 마무리감입니다.
단점 : 핸드워시이다 보니 이 점은 감안해야겠지만.. 그렇더라도 손이 엄청나게 건조해지고 유분기를 모두 앗아가는 느낌으로다가 극강의 가뭄 상태를 만들어 줍니다.
아무래도 핸드워시 사용이 잦은 시기이다보니, 손 세정 후엔 꼭 핸드크림을 발라주어야 이 극심한 건조를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