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스 매대 특가 3300원인가 500원인가로 구매한 첫 발레아 제품인데.. 한번 쓰고 바디워시로 쓰다가 그나마도 포기하고 그냥 쭉 짜서 세면대 청소하고 버렸습니다.
따로 향료를 안 넣은 건강함 덕분인지 플라스틱 같은 원료취가 강합니다. 그리고 거품이 나는데 퐁퐁보다 더 크고 성긴 거품임.. 세정력은 무난한데 사용후 간질간질한 느낌이 있고 이상하게 미끈덩 해요.
사용하면서 기분이 우울하고 잘 안닦인 접시가 된 기분이고 ㅋㅋ 거품이 성기게 많이 나니까 헹구느라 시간 걸리는데 마무리감도 찝찝해서
세면대에 양보했습니다.
발레아는 그냥 쭈욱 패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