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묘 살까 나른 살까 고민하다가 오묘 색상 샀음. 이름은 오롯이 '나른'이 매우 끌리지만 이런 색상들은 집에 있는 것 같아서 고이 접어둠. 이처럼 얘네 라인 작명 센스 끝내줌. 제품 질이 그낭 그렇다는 말이 있어 일단 하나만 구매. 많은 분들 의견대로 일명 색이 다한 틴트ㅎㅎㅎ 우유 한 스푼 떨어뜨린 누디한 말린 복숭아 느낌. 너무 예쁨... 블러 처리 잘 되는데 각질 케어 잘 해줘야 되고 지속력이 좀 지못미. 베이스립으로도 딱임. 약간 사용감이 서양립 스타일임. 필리밀리 립 브러쉬로 바르면 굿굿. 그래도 역시 립은 삐아 라스트 시리즈가 틴트의 정석 같음. '오묘'를 블러셔로 발라도 너무 이쁘겠다. 상상만 해도 아유 예뻐라. 이 시국에 립은 왜 자꾸 사니... 나란 인간... 그래도 쇼핑 절제하며 산다. 덕질만 절제 못 함. (2021년 4월 12일 리뷰)
블러셔를 바르는 느낌 정말 부드럽고 발림성 좋고 컬러 예뻐요!
하지만 밀착력과 착색은 떨어집니다ㅠㅠ
가을 뮤트라서 웜톤 컬러들 미니 세트로 사용하는데 오묘는 베이스로 립 라인과 입술 컬러 죽이기 좋을 컬러고 나머지는 무난하고 저는 브릭 계열이 잘 어울려서 그런지 나른 이 가장 잘 맞고 예뻤어요
집에 틴트만 200개 있는데 쪼맹이 사고 싶어서 쿨톤 미니 세트 샀었는데 다른색은 너무 웜하길래 몽환만 써봤는데 진짜 몽환 색 왜이리 예뻐요?? 절제흥미중독 큰걸로 다 있는데 왜 이거만 없나요ㅜㅜ 팔아주세요 제발 진짜 진짜..겨쿨브한테 개찰떡인데 진짜 예뻐요 아직 쏙 맘에 드는 색 못찾아서 연속으로 같은 색 틴트 안쓰는데 얜 맨날 써요. 몽환 사려고 또 4개세트 사야해서 3개 처치곤란이에요..이거만 따로 팔아주세요 젭알..
립라인 커버로 최고
오묘 사용중
개인적으로 입술 외각 색소침착 잡티 커버에 자연스러운 블러링
표현이 마음에 드는 아이템
립라인 풀어주는 용도로 다양한 베이스 색의 틴트나 립스틱을 찾아봤으나 현재 찾은 아이템중 얘가 젤 손이 잘감
가지고있는 제품중 제일 색상이 밝음
추천조합
포렌코즈 속타투틴트 마리 - 전체 베이스
머지 블러틴트 오묘 - 입술 외각 라인 정리 및 커버
톰포드 울트라샤인 159 solaire - 아랫입술 중앙 톡톡
절제, 흥미, 몽환을 사용해봤어요
🤍 절제 - 쿨톤 베이스로 좋은 컬러예요 단독으로는 입술만 둥둥 떠보이게 해요
❤️ 흥미 - 웜쿨톤 모두 바를수 있는 코랄레드로 발려요 쿨톤인 저에게 베스트 컬러는 아니지만 손이 젤 많이 간 컬러예요
💜 몽환 - 여쿨라인 저에겐 좀 이질감 들었어요 겨쿨분들께 추천드리는 플럼빛이에요
흰끼있는 제품(절제)은 주름부각이 눈에 확 보이게 발렸어요 포인트 컬러를 발라줘야 주름부각이 적어 보여요
절제말고는 주름부각이 심하다는 생각이 안들었어요
발림성은 좀 두껍게 발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워낙 요즘 립들이 얇고 가볍게 발려서 그런지 이 립은 두껍게 느껴졌어요 음파하고 나면 얇게 그라데이션이 쉽게 돼요
벨벳이라 끈적임 없이 연출돼서 입술이 예뻐보여요
착색이나 지속력은 중~중상 정도였어요
발색력이 좋아서 조금만 발라도 입술에 쨍하게 발려요
장점도 많은데 뭐랄까 손이 많이 가진 않아요,, 가볍게 발리게 리뉴얼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
전체적으로 딥한 벨벳 느낌의 틴트이고 BT6 써봤는데 BT5 베이스로 깔고 포인트로 바르기 좋은 색이였음!! 벨벳이라 촉촉하게 발리고 시간 지나면 좀 매트해지는데 지속력은 엄청 좋진 않았고 팁에 틴트 양이 너무 많이 묻어나와서 통 입구가 금방 더러워졌음.... 그리고 먼가 내가 생각했던 색이 아니라 파우치행...그래서3점...
벨벳느낌의 틴트입니다.
친언니한테 몽환컬러 받아서 쓰고 있는데
쿨톤 찰떡립입니다.
재질과는 다르게 요즘 같은 여름에 산뜻한 느낌줘요
언니는 건조해서 각질부각이 심하다했지만
저는 괜찮게 잘쓰고 있습니다.
착색도 어느정도 있어서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되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음에 다른컬러도 언니한테 훔쳐와야겠어요ㅎㅎㅎ
쿠팡이나 올리브영에서 4개 미니 키트 구매하면 그날그날 마음에 드는 색상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용 ㅎ.ㅎ
소장용으로도 구매할 이유는 충분!
웜톤인데도 퀄톤 키트 충분히 예쁘게 잘 사용했어요!
블러핏 이름 처럼 매트하구 부들부들해용
입술 가장자리에 잘 안발리는게 약간의 단점(?)
BT1 낯선 리뷰입니다.
22호 가을딥톤
[장점]
붉은기가 정말 최소한으로 들어간, 고채저명이 잘 받는 사람이 단독으로 바르면 동동 뜰 노랗고 살짝 탁한 황토색을 원함
솔직히 고가제품을 사기 싫었음
그 전에 쓰던 무지개맨션 오브제 리퀴드와 비슷한 버석한(그러니까 글로시 틴트와 섞발하면 광을 빨아들여 윤기 정도로 만들어줄) 매트틴트
여기에 맞아떨어지는 제품이었고 상세설명에서 내보인 발색짤과 완전 똑같습니다. 이 부분은 칭찬받을만 함.
가격 저렴하고 쿠팡 등 판매처에서 볼때마다 작명센스가 기깔난다고 생각했음.. 비록 몇년간 사진 않았다만 오그라들거나 뭔가 호소하는?ㅋㅋ 느낌 없이 색 이미지와 딱딱 맞아떨어진다!
[단점 및 팁]
질감 구려요.. 쓱쓱 엷고 빠르게 스머징되는 그런거 없음
지금이 벨벳 틴트가 쏟아지기 시작하던 초반 2015 이때쯤이라고 해도 좋은 점수는 못 줄 제형입니다.
잘 미끄러져 발리라고 넣은 윤활제가 따로 놀아 덩어리지는 느낌이에요. 음파음파를 하든 손으로 밀든 브러쉬를 쓰든 압력과 컨트롤이 필요하며 각질서치를 잘 함ㅎㅎ..
*팁 : 글로시한 틴트와 섞어발라보세요! 쉬어한 광이 도는 글로시와 매트 그 어딘가의 질감이 나오며 유지력도 나아집니다.
[안 읽어도 되는 부분]
무지개맨션의 '프라이드'.. 리뷰 댓가로 공짜로 받은 가루지는 매트 틴트였는데 질감이나 유지력 정말 구리다 생각하며 꾸역꾸역 쓰고 있었거든요.. 아니 사실 방치함 ㅇㅇ
근데 그거 롬앤 딥 샹그리아와 섞발한뒤 롬앤 제품을 중앙에 톡톡 찍어 펴주면 광이 가루지는 피그먼트를 싸안으면서 서로의 단점이 보완되고 마치 노랗게 말라가고 있는 장미꽃잎 같은 색이 나왔단말임.. ㄹㅇ 뜻밖의 발견이었음. 그래서 자주 발랐는데 무지개맨션 틴트 팁이 점점 제 기능을 못하게 되어 버림ㅋㅋ 도저히 쓸 수 없었구요..네..
그 대체로는 상상 이상으로 딱 들어맞지만 구린 정도도 비슷해 기분이 묘하네요. 암튼 단독으로는 쓰기 뭣할 제형..
매트할 줄 알았는데 질감이 너무 매트하지 않고
발림성이 좋아 제 최애 립이라고 할 수 있어요 :)
입술 경계선을 블러처리 한것처럼 흐릿하게 연출이
알아서 되기때문에 메이크업할때 컨실러로 미리 립 경계를 정하거나
틴트를 바르고 스머징 해줄필요가 없이 그냥
음파음파 해도 충분히 자연스럽게 연출 될정도로
블러핏이라는 이름이 딱 어울리는 립이예요 :)
머지 블러틴트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쓰려고 구매했어요 겨울쿨이라서 쿨톤용으로 구매했고 절제 색 누디하게 베이스로 깔기 좋은 색상이에요! 흥미나 중독으로 안에 깔아 주니까 엄청 이뻐요! 조금 아쉬운건 마스크에 좀 잘 묻는다? 그래도 색상이 이뻐서 신경은 많이 안쓰여요 몽환은 진짜 완전 쿨쿨한 색인데 절제를 깔고 하기엔 좀 톤이 안맞는 느낌이라 다른 립으로 베이스 깔고 발라줬는데 하얀 쿨톤이신분들이 바르면 더더 이쁠 컬러에요! 전 어두운 쿨톤이라 조금 뜨는느낌이 있엇어요
BT7 감각 사용했어요
인공적인 달달한 향이 좀 별로지만 거슬릴 정도는 아니였어요
파우더리 매트 타입이라 이름처럼 블러링 하기에 좋은데 매트제형답게 많이 건조한 편이에요
입술 상태가 안좋으면 각질부각이 심할 것 같고 시간이 지나면 각질이 일어납니다
각질부각은 매트한 틴트들은 다 있는 현상이라 어쩔 수 없는 것 같고 립밤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틴트를 얹으면 지속력이 꽤 길더라구요
유분기없이 바로 얹으면 몇시간도 괜찮았어요
무난하고 가격대비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입술에 핏 되는 틴트 !
매트립 매니아로서 이 틴트 질감 마음에 들어요.
오묘랑 절제 컬러 두개가 최애 컬러구요
이거 단독으로 써도 좋고 베이스로 사용하고 다른 채도높은 컬러 얹어줘도 너무 예뻐요.
다만 자꾸 덧바르면 건조해지고 각질이 부각되는건 틴트 특성상 어쩔 수 없겠죠..?
미니 웜톤 키트로 구매했는데 가성비는 엄청 좋습니다.
롬앤 제로벨벳틴트랑 비교했을때 액이 묻어나오는 양이 훨씬 덜해요. 그만큼 양조절이 쉽지만 간편하게 한번 슥슥 바르길 원하는 분께는 답답할듯합니다.
밀착력이 좋아서 묻어남이 크지 않아요.
제로벨벳처럼 포슬하게 올라가는 느낌보다는 무광매트립 느낌이 좀 더 강해요.
포슬한 벨벳느낌을 원하셨다면 비추
매트하게 입술에 딱 밀착되는 블러립을 원하신자면 추천!
미니버전 웜톤세트를 구매했음.
앙증맞은 사이즈의 립틴트. 뜯기쉬운 박스에 4개 들어있다.
반투명한 케이스고 그냥 어디서 많이 본 요즘 틴트 케이스임. 주먹쥐면 손 안에 숨겨질 사이즈고 휴대성은 좋다.
오픈했을시 향은 매트립틴트 특유의 좋지는 않은 향이 남. 이런 애들은 일관성있게 냄새가 좋진않지만... 거슬릴정도는 아님.
어플리케이터는 본품 크기에 비해 작지는 않은 느낌.그러나 틴트액이 많이 묻어나오지는 않는다... 먼가 한번 더 찍어서 더 발라야함... 아쉬워. 그냥 세상 기본 어플리케이터라 특별히 잘 발린다거나 특이한 특성이 잇지도 않다.
2 3 4 11 이렇게 4가지 컬러가 있는데, 나는 4호가 최고!! 2 3 같은경우에는 채도가 좀 너무 낮은 느낌이 있고 11호는 오히려 채도가 높아서 튀는 느낌이 있음... 4호는 가장 밸런스 잡힌 컬러라고 느껴짐.
전반적으로 좋은 아이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누가 준다고 하면 오케이할 정도는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