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찐 웜톤이구요!̊̈!̤̮
구매한 색상은 낯선과 희열 입니당☺️
아주 색감이 미쳤다 해서 미친듯이 충동 구매를 했는데..솔직히 틴트 제형 상 입술 각질 많을때 바르시는건 진짜로 비추비추 뜯어..아니 뽑아 말리고 싶어요 ṑṑṑ ..입술이 난장판 그자체가 됩니다..그래도 앵두같이 맨들맨들하고 까르꼬롬한 입술에 바르면 와..그제서야 진가를..발휘해요..거의 진귀명기✨ 저는 솔직히 이런 누디컬러는 처음 접해봤는데 바로 ‘낯선’ 컬러입니다!̊̈!̤̮ 와우 역시 바르자 마자 누디란게 폭발하고!̊̈!̤̮ 하지만 얘만 바르면 흔히 말하는 스파게티 입에 묻히고 먹고 바로 잠들어서 얼룩덜룩하게 착색된 느낌..?꙼̈?̆̎ 뭐 친구들은 된장발랐냐 하는 그런..현실발언을 한 친구도 있고..ṑṑṑ 그래서 전 제품 설명에 나와있는대로 ‘희열’도 함께 레이어링 하여 바르려고 같이 구매했습니당❤️ 역시나 조합이 아주 비빔면과 차돌박이 급으로 미쳤습니다..매꼰매끈하게 그라데이션이 잘 돼서 입술이 완전 구름같이 표현이 돼요!̊̈!̤̮ 💗 색감은 너무 옙버용..😭 but 각질 부각을 더 부각시켜서 아쉬웠어요.....쏘쏘😢
이 리뷰는 2021.02.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