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도 좋지만 슈퍼롱이라고 42센티짜리 있는데 그게 진짜 진짜 👍🏻입니다. 완전 커버 잘 되고 편안해서 올영 1+1할 때마다 쟁여놓고 써요. 양이 많아서 42센티짜리는 거의 다 써봤는데 라네이처가 최고예요. 디어스킨꺼는 일단 너무 두껍고 뒷날개 위치가 약간 이상한지 42센티인데도 늘 팬티에 새더라구요ㅠㅠ 라네이터 수퍼롱은 넓어지는 엉덩이 부분이 팬티랑 호환(?)이 잘 되게 디자인돼서 절대 안 샙니다. 암튼 최고!!!
생리대 라네이처만 쓰고 있습니다. 원래는 그냥 마트 행사하는 제품만 사서 썼는데 순면에 그나마 몸에 좋은 걸로 쓰자 하고 이 제품만 사용중. 다른 라인은 안 써봐서 모르고 워낙 양이 좀 많아서 대형을 주요 사용하는데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지만 흡수력이 안 좋다고 느낀 적은 없어요. 참고로 전 생리대는 무조건 4시간이내로 갈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사용하고 있고 위생팬티랑 쓰면 되니깐.. 계속 꾸준히 사용할거에요.
저는 마음에 쏙 들어요 이것저것 많이 쓰는 편인데 저는 국내 생리대 중에 3개 안에 드는 제품이였습니다
항상 가려움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가려움이 없는 제품이 였습니다
가격이 비싸지만 저는 이마트에서 1+1 행사할때 샀기 때문에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샀다가 좋은 제품 하나 찾을 수 있었습니다
길이는 29cm 이고
생리대 파동 이후 해외 제품만 쓰다가 우연히 쓰게 된 라네처 시그니처
피부가 찐 민감성이라서 국내제품 썼을 때 순면이 아니라서 피부 쓸림이 많아 쉽게 붉어지고 따거움이 많았는데
확실히 없고 100% 천연 흡수소재에 흡수도 잘 되는 편이에요.
가격대는 높은 편이지만, 피부 민감하신 분들은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