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써 본 마스카라 중에 가장 좋아요! 진짜 얇게 발리는데 보통 이렇게 얇게 발리면 시간이 지났을 때 하얗게 뭐가 내려앉은 듯이 뿌얘지거나 마스카라가 사라진 것 처럼 존재감이 없어지는데 선명함이 쭉 가요 그냥.
그리고 솔 모양이 구석구석 바르기 정말 좋고 언더랑 눈두덩이에 안묻어나서 너무 좋아요ㅋㅋㅋ 이런 류의 마스카라는 삐아 마스카라가 젤 좋았는데 그건 시간이 지나면 존재감이 없어지거든요ㅠㅠ
이거 다른 버전으로 사려던건데 데일리라 그런지 볼륨은 별로 없어요. 그래서 남은거 다 쓰면 그걸로 사려구요.
그리고 컬링은 뷰러를 잘 해주면 잘되고, 아무튼 뷰러 어떻게 했냐에 따라 달라요 얘는 그걸 그대로 고정만 시켜줍니다ㅋㅋ
가장 좋은건 제가 이지워셔블 타입을 좀 두려워했는데 이게 이지워셔블 타입이더라구요. 전 모르고 샀거든요. 근데 진짜 좋네요ㅋㅋㅋ 제가 클렌징 티슈도 더샘꺼 쓰는데 그걸로 싹 지워져요...
이 리뷰는 2020.07.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