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끈적.무거움. 불편 틴트
여쿨라인데 멜론핑크 구입함
한마디로 처박템임
통 하단 컬러는 바른 직후 컬러와 비슷하나 착색후 컬러 아님
뚜껑에 있는 스티커 색이 실제 착색후 발색과 비슷함
착색 많지 않음
후기들 사진은 바른 직후사진이라 착색후 컬러 아님.
핑크라기 보다는 탁한 코랄임
코랄기가 있어서 여쿨이 쓰려면 봄웜에 살짝 걸치신 여쿨에게 더 예쁠 색상
봄웜에게 예쁨
여쿨톤은 308번 핑크펀치 컬러가 더 혈색돌아 예쁠것 같음
바르고 시간조금 지나면 광과 색감 올라옴
끈적임이 있어서 입 열려면 붙어서 입 여는데 시간걸림
심지어 입 떼는 소리도 남
픽스되면 끈적이지는 않지만 웃었을때 땡김
일단 바르면 답답해서 금방 지우게 됌
겨울이면 모를까 봄에 구입했을때는 별로임
향은 시그니처 틴트와 같음
펜촉립도 같음
바를때는 수분감 있으나 시간지나면 끈적함만 느껴짐
머리카락 다 들러붙겠음
쏘쏘와 별로의 중간쯤
멜론핑크 배송받고 너무 흐리면 핑크펀치 사려고 했으나 끈적임 때문에 다시 재구매 안할것
기대 많이 했으나 실망임
이 제형으로 한겨울이면 몰라도 다른 계절에는 너무 끈적이고
일년내내 촉촉립 쓰는 나도 손 안감
돈 생각해서 억지로 써보자 싶어도 손 안감
한마디로 돈 아까움
이 리뷰는 2020.03.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