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유 유행할 때
다른 유도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 녹유가 나왔었네요~
더프트앤도프트 살몬마스크 정말 좋아했는데
이건 딱 그런 느낌이에요.
진득한 유색 에센스가 가득 들어있고
무겁고 두꺼운 시트가 충분히 적셔있어서
수분 보단 깊은 유분을 채워주는 느낌이랄까?
정말 건조한데 추워서 히트 빵빵하게 틀 수 밖에 없던
이번 호캉스에서 첫째날은 이것만 붙였는데
건조하단 느낌 없었는데..
둘째날은 다른 수분 마스크 썼더니 크림을 몇 번이나
덧발랐는지 몰라요 ㅎㅎㅎ
피부애착이
피부에 착! 으로도 해석되서
네이밍도 나름 귀여워요~ 고민한 흔적이 보인달까.
호캉스 필수템! 추천드려요 :)
이 리뷰는 2021.02.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