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짓는 약방 같은데서 날 법한 그런 향이 나는 클렌저로
2차 세안 할때 사용하는 중인데
전체적으로 브랜드 네임과 걸맞는 건강하고 순한 느낌을 받았음
일단 세안 후에 당기지 않는 점이 제일 좋았고
씻길때 빡빡 뽀득하게 씻긴다기보다는 부드럽게 씻긴다는 느낌을 받았음
거품이 잘 나지 않아서 거품 메이커나 모공브러쉬나 손으로 겁나 비벼서 이 제품을 사용함
그리고 양이 정말 많음!!
한 2-3주 정도 사용한 것 같은데
한번 세안할때 펌프를 3번 정도 누른 양만큼 사용하는데도
아직도 거의 처음 상태랑 비슷..
자가증식을 하는건가 신기하기도 ㅋㅋㅋㅋ
백년약방 제품은 처음인데
이 브랜드 제품이 괜찮다는 인식을 준 제품!
#대한민국브랜드만세
이 리뷰는 2020.03.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