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멜린 제품 대부분이 자극이 없는 편이예요.
트러블 유발도 없는 편이구요.
그런데! 엄청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는것도 없어요.
이 슬리핑팩도 같은 느낌이예요.
저는 팩을 즐겨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슬리핑팩 두껍게 바르고 자는걸 그나마 좋아합니다.
그런데 다른것들은 아침에 세수하고 나면 이래서 팩을 하는구나 라는 느낌이 있는데
그냥 아침에 세수하는데 시간이 좀 더 걸리는거 말고는 세수하고 난 후에 더 촉촉한 느낌이나 그런게 없어요.
이번 여름엔 코로나때문에 햇빛을 잘 못봐서 진정을 시켜야할 일이 없어서 진정효과는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바르면서 시원한 느낌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인터넷 서핑하다보면 광고에 많이 나오고 상품평도 순하고 좋다고 해서 구입해본 결과 재구매욕구는 안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