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 가격대비 아쉬움.
<장점>
-용기
펌핑형 트리트먼트여서 사용이 너무 편했어요. 그냥 쭉쭉 짜서 바르면 되고 용기에 손 안대도 되고 굳
<단점>
-효과
트리트먼트 치고 확연히 머릿결이 좋아진다는 아니었어요. 그냥 사용 직 후 조금 가라앉고 조금 좋아졌다 정도 였습니다. 효과 대비 2만원대를 주고 사기에는.. 더 저렴하고 효과 좋은 제품들도 많다고 생각해요.
-가격&용량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가격대비 머릿결 개선 효과가 탁월하지는 않아요. 저는 머리에 도포 후 5분정도 헤어캡을 쓰고있는데, 머리 아랫부분에 도포하기위해 한 4-5번은 펌핑해서 쓰는것 같아요. 그래서 엄청 금방금방 사용합니다.
-향
허브향? 같은 향이 나는데 개인적으로는 막 맡기 좋은 향은 아니었어요. 헤어제품이니만큼 사용 후 머리에서 더 좋은 향이 나면 했었는데 조금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