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자주 안쓰는 내가 문제지 제품에는 문제가 없다. 그래도 4점.. 많이 끈적거리는 제형이고 그래서 흡수도 더디다보니 방바닥도 더러워지고 발에 먼지도 다 붙고, 번거로워 쉽게 손이 잘 안간달까?
향이 좋아요. 자기전에만 바르게 되는데 바른 직후부터 다음날 씻기 전까지는 촉촉함이 유지되는듯. 꾸준히 바른다면 안발랐을때도 촉촉발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처럼 사계절 몸 건조한 사람들은 응급템 상비템 느낌으로 두면 좋다고 생각해요 여름에는 발 노출되는 신발 신을일이 많고 겨울에는 건조해서 가뭄나니까 사실상 사계절 유용템. 히말라* 제품이랑 고민하다가 선택했는데 그것도 궁금하기는 함
이 리뷰는 2023.05.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