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쓴지 거의 십년 넘을 정도로 풋크림은 뉴트로지나 따라올 수 있는게 없음. 꾸덕한게 바르기 어려운 느낌이지만 그만큼 보습이 잘 되면서 발 뒤꿈치가 아기 궁뎅이 만들 수 있음. 평소에는 뉴트로지나 풋크림에 일리윤 1대1로 섞어서 바르면 편하고 겨울철에는 단독으로 발라주면 아기발 만들기 가능☆
보들보들 해져요!
근데 그냥 딱 관리용!
발이 워낙 건성이라 여름에도 건조할 정도인데
그러다보니 발 뒤꾸치에
가끔 갈라지고 상처나고 피나고 하는데
그거는 어떻게 안대더라구여..
저처럼 엄청 건조한 사람들은 이런 막느낌이아니라
꾸덕하고 진짜 수분을 부어대는 크림을 찾아야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