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은 제 기준에서는 조금 부족하지만
그거는 핸드크림을 바르면 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게 오래 유지되려면 안 바르는게
낫지 않을까?!하고 그냥 둬요..근데 저는
정말 건조해서 한참 후에 핸드크림을 발라요..
향은 은은한듯...좀 지나면 그 특유의 향이
쪼금나요..
처음에 쫌 나는거 같은데,다른제품에 비하면
크게 엄청 나는것도 아니고..
지나고 나서도 크게 안 나고..
막 처음부터 엄청 강하지는 않는거 같지만 이 특유의 향은 나는데 거북스럽지
는 않는듯..가격대가..쪼금 있지만 휴대성도
좋고 쓰기는 나름 괜찮은듯 싶어서 쓰고 있어요..
근데 이거 양조절 잘 해야함..그냥 누르면
쑥 나와서 조절이 안됨..
이 리뷰는 2020.04.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