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대체 왜 순위가 높고 후기 좋은지 이해가 안됨
신상 버프?같은 느낌. 요즘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 쓰고 다녀서 그럴 수 있지만 지속력 별로고 다크닝 금방 오고 안 예쁘게 무너짐.
발릴때는 촉촉하게 발리는데 자칫 잘 못 하면 두꺼워 보일 수 있고 촉촉하다보니 밀착력이 좋지는 않음 ( 비교하자면 비글로우보다 촉촉하지만 밀착력은 떨어짐.
그리고 가장 싫은 점이 다크닝. 바르고 2-3시간 후에 다크닝와서 피부랑 똑같은 색이 됨.
지속력이야 마스크때문에 영향이 있을 순 있지만
없어도 크게 좋아질것 같진 않고 지금까지 써본바로는
돈 아깝고 다신 안 살거 같은 아이템.
촉촉이 쿠션으로 핑크크림광채쿠션, 비글로우, 투쿨포 새틴 쿠션 정도 써봤는데 그 중 제일 별로
+ 두달넘게 사용하고 완전 바꼈어요.
이상하게 촉촉이 쿠션중에서 제일 잘 사용했어요.
kf90이상 마스크 쓰고 날씨가 좀 쌀쌀할땐 별로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지금 날씨랑 덴탈마스크 착용하니까
무너짐 없고 다크닝도 훨씬 덜합니다.
피부표현 정말 예뻐요 양 조절만 잘 하면
깐달걀 광나는 피부표현 할 수 있어요
이거만 쓰면 피부좋다는 얘기랑 뭐썼냐고 다 물어봐요
양 조절이 필수고 퍼프를 미샤 퍼프로 바꾸니까
최고에요ㅠㅠㅠㅠ또 재구매 하려고 생각중이에요
이 리뷰는 2020.02.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