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 커버보다 유분 조절에 중점!
😶 로라메르시에 프라이머는 블러링, 하이드레이팅, 일루미네이팅, 프로텍팅, 퍼펙팅 이렇게 다섯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테스트 결과 그 중에서 블러링이 가장 잘 맞다고 판단하고 그대로 get!
말랑말랑한 튜브 형태 용기에 입구는 좁고 양 조절에 용이하게 조금씩 나옵니다. 1회 사용량은 콩알만큼! 손등에 소량을 덜어내 나비존 위주로 콕콕 찍어서 펴발라주는데요. 수분감을 머금은 듯이 처음에 흡수가 매우 빠르고 부드럽게 스며듭니다. 하지만 스며드는 즉시 뽀송뽀송하게 블러 처리된 피부가 되기 때문에 균일하게 발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굳이 비슷한 제품을 찾자면 로레알의 단지형으로 나오는 프라이머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로레알보다는 모공 커버력이 매우 약하고 유분 조절에 강해서 메이크업 유지 시간이 길어집니다.
✏️ 본품 구매보다 25ml 트래블 사이즈 구입을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2023.01.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