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에 계면활성제 안 넣듯이 이 치약도 거품을 내는 화학성분을 안 넣은 것 같았어요
샴푸도 익숙해진 적 있어서 이것도 익숙해지면 될 문제라 생각했는데 이 제품의 문제인지 천연치약의 문제인지
양을 많이 짜도 적당히 짜도 너무 흐르고,
무엇보다 이는 둘째치고 혀가 잘 안 닦이는지 이걸로 양치하면 혀에 남는 느낌도 많이 나고 덩달아 구취가 심해지더라고요
꾸준히 써보니 미백 효과도 좀 있고 양치 후에 상쾌하긴 한데 전 구취제거를 중요하게 봐서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아요ㅠ
이 리뷰는 2021.09.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