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 누드 사용
블로그 발색으로는 흰기 가득한
누드베이지 같아 보이지만
생각보다 흰기는 많지 않고
진한 베이지로
붉은기는 적지만 노란기가 강해서
채도가 좀 있음
회색기는 거의 없음
각질이나 주름은
손거울로 보면 보이는 정도고
화장실 거울 정도 거리에서는
그닥 부각되어 보이지 않음
롬앤 쉘누드와 비교했을 때
조금 더 차분하고 흰기가 빠지고 노랗다
옅게 바르면 명도 채도 차이는 크지 않은데
스테이누드가 좀 더 차분하고 웜한 느낌
베이스립으로 좋다
립보다 밝지도 어둡지도 않아서
포인트 립컬러와 이질감도 적고
살짝 오버해주기 좋음
그러나 채도가 좀 있어서
너무 문지르면 입가가 부르터 보이므로
살살 바르고 두드릴 것을 추천
두께감이 있는 편이라 립 커버가 잘 됨
이 리뷰는 2020.08.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