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바르면 앰플 바른 것 같아요☺️
맨 첫단계에 사용해야하는 스킨이지만, 이것만 사용하면 속건조가 안잡혀서 토니모리 모찌 토너를 우선 바른 후 이 제품을 발라주고 있어요 . ☺️
손바닥 열로 녹여서 흡수시켜주면 피부 결도 보들보들해지고, 두겹까지는 밀리지 않기 때문에 바르고 나면 이미 로션 전 단계를 마친 것처럼 촉촉해져서 앰플이나 에센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그래서 마스크 쓰고 바로 외출해야 될 때는 이 스킨을 2겹 바르고, 위에 로션만 바르고, 자기 전에는 로션 + 크림까지 바른 후 마무리해주고 있어요 :)
향도 진하지 않은 데다가, 사용하면서 따갑거나 가려운 등 자극을 느낀 적이 없어서 아침 저녁, 수정화장까지 매일 무난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에 쟁여놓은 앰플들을 거의 다 사용해서 어떤 새로 구매할까 고민했는데 마스크를 자주 쓰니 이 제품 하나만 있어도 앰플 없이 코로나시국동안 거뜬하게 사용할 것 같아요.
한율의 다른 제품을 구매할 때 샘플로도 많이 받아서, 휴대용으로도 가지고 다니고 있는데 앰플 한 단계라도 줄일 수 있으니 이만큼 좋은 제품이 없어요.
제품 정가는 좀 부담스럽지만 소셜에서 할인을 자주 하니까 꼭 할인가격에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려요 :) 같은 라인의 로션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