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건조 잡아주고 촉촉하다. 마치 피부에 얇은 보호막이 생긴 듯 하다. 크림이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는 느낌이다. 하지만 그게 답답한 느낌은 아니다. 끈적임도 크림치고는 없는 편이다. 유분기가 없는 편이라 지성이 쓰기에도 좋은 보습크림이다.
다만 얼굴이 좀 간지러운데 머리카락이나 작은 먼지가 붙어서 그런 듯 하다. 무거운 제형에 가까워서 잘 달라붙는다. 그래도 흡수력이 빨라서 그런지 금방 사라지는 증상이다.
주로 나이트크림으로 사용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느꼈던 점이 크림을 사용한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면 얼굴이 당기지 않을 정도이다. 보습기능, 수분충전 기능은 로드샵 기초중에 상위권이라고 생각한다. 어퓨 락토바실러스 라인 중에 가장 추천하는 템.
이 리뷰는 2019.12.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