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그럼
#내돈내산
2020년쯤, 거의 출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궁금해서 바로 구매해봤어요.
악건성피부이자 민감성피부인데, 여드름은 안 났으나 특별히 촉촉한 진 모르겠어요. 수분감, 보습감, 영양감면에서 모두 그냥저냥한 느낌. 차라리 그 당시엔 단종되지 않았던 맑은 솔싹 라인과 히아루치온 라인이 더 저렴하고 훨씬 촉촉해서 저와 잘 맞았어요.
향이 독특하고 못 쓰겠다! 수준은 아니나 제 취향은 아녔습니다. 힘이 센 편인데도 라벨 떼어내는 게 진짜 힘들어서 두 세번은 쉬었었구요.
한 번 써보고 그닥 강점을 못 느껴서 다시 구매하진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