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앰플입니다. 처음에는 크림인줄알고 크림으로사용했을정도로 약간 크림과 에센스의 중간 제형입니다. 이것만 발라서는 건조하고(6시간뒤 살짝 피부건조 느껴짐-피부를 만졌을때 피부가 메마른건 아닌데, 볼이 땡기는)
이 다음 크림은 필수입니다.
스킨,로션,에센스 살 가격으로 이걸산다면 가격적으로 나쁘진 않은데, 용량이 많은건 아니라..재구매는 망설여지네요.ㅠ
근데 여행갈 용도로는 짐줄일수있어, 좋았어요.
이 리뷰는 2020.03.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