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적이지 않은. 무난무난크림
한통 다 써 가도록 특별한 인상을
남기지 못한 무난무난 크림.
사용감 순하고 향도 거의 없고 민감
피부에 좋은 크림이지만, 마무리감이
미끌거리고 (끈적임은 없지만) 약간
겉도는 느낌에 보습외엔 특별한 효과를
체험하지 못함.
너무 기대가 컸던가.
리페어 되는 느낌 전혀 없었음.
헤라 로지 사틴크림과 비슷한 디자인도
맘에 들고 성분도 괜찮고 해서 구매했는데
딱 가격만큼인 듯.
보습만 기대한다면 나쁘지않은 선택.
이 리뷰는 2021.07.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