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성분 구성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소나무잎 추출물이라니 처음보는 신선한 성분이라 호기심도 생깁니다.
솔잎 앰플 자체가 특허를 받은 성분이라니.. 오 그렇군요 짝짝!
아무튼 며칠을 사용해 보니
처음에 따끔한 느낌이 들어서 조금 놀랐지만 이내 적응되었습니다.
(소나무잎추출물 자체가 따끔거림을 조금 유발한다고 생각했는데,
홈페이지 제품 설명을 찾아보니 스피큘이라 불리는 하이드롤라이즈드해면이
함유되어 바를 때, 톡톡거리는 느낌을 주어 미세 자극 적용을 하고
각질 정돈에 도움을 주고 결론적으로 맑은 피부에 개선을 준다는..... )
바르자마자 흡수가 매우 빨리되고 고농축에 보습력이 좋습니다.
마지막 단계 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겨울철에 적합한 앰플이 아닐까 싶습니다.
소나무잎추출물이 주성분인데 어릴적 맡았던 소나무향이 떠올라 정겨운 고향생각나게하는
기분좋은 향입니다.
피부가 맑아보여서 생기있어 보이고 탄력도 있어 보입니다.
스포이드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너무 적은 크기에 한 번 놀랐지만, 생각외로 용량이 빠른 속도로 줄지는 않는 듯 힙니다.
작은 양으로도 보습이 충분해보입니다.
정상가가 아닌 세일가로 구매시 경쟁력이 있어보입니다.
자극이 있는 편이라 피부가 예민한 날에는 사용을 안하는 편이 좋을 것 같고
매일 사용하는 것보다 띄엄~띄엄~ 이틀에 한번. 3일에 한 번 정도 사용하는 게
좋아보입니다.
용기가 작아서 그런지 화장품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평균 이상의 괜찮은 화장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