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쓰던 샴푸에 섞어 쓰는 부스터. 숱이 많아서 샴푸 할때마다 하수구에 헤어볼이 생길 정도로 한웅큼씩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는데 이 부스터랑 섞어쓰니 정말 거짓말처럼 샴푸를 해도 머리카락 빠짐이 거의 없어서 신기했음. 갠적으론 생각만큼 이 제품을 썼다고 거품이 풍성해지고 쿨링감이 있어서 두피가 시원하거나 화하지는 않았지만 모발에 힘이 생기고 머리카락이 잘 안빠져서 탈모방지기능은 확실히 탁월한듯.
한 달 반 동안 사용해보았는데 이 제품을 썼을 때와 안 썼을 때의 차이가 확실히 좀 있어요. 샴푸와 섞어서 거품을 좀 낸 뒤 머리를 감으면 확실히 빠지는 머리카락 갯수가 적은 게 눈에 확연히 보입니다. 가을에는 보통 털갈이를 하느라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었는데 이 제품을 9월부터 썼는데 한 두달 쓰는 동안 머리카락이 많이 덜 빠져서 한 주에 네 번씩 쓰고 있습니다.
남편이 탈모기가 있는거 같아 구입했지만
나도 머리가 꽤 빠지는거 같아서 같이 쓰고 있음
샴푸가 아니라 샴푸에 섞어 쓰는거라
통 크기도 작고 펌핑력이 세지 않아서
제품을 들어서 손바닥에 펌핑해 줘야하는데
그게 살짝 귀찮음
통이 작아서, 둘이 쓰니까 금방 쓰려니 했는데
생각보다 꽤 오래씀
한달넘게 썼는데 반도 안씀
세번씩 펌핑해서 썼는데 세정력이 좋은건지
내샴푸는 기름진샴푸? 라서
감을때 부들부들했는데
같이 쓰면 감고있는 동안 살짝 뻣뻣해짐
신경쓰일정도까지는 아닌데
평소 샴푸만썼을때 보다는 살짝 뻣뻣해진게 느껴짐
근데 또 감고나와서 말리면
머릿결이 평소와 다르진않음
코가 민감한 편이라 향에 매우 신경쓰는편인데
무향이라 샴푸에 섞기 아주 좋음
다만 난 샴푸를 고르는데에
향이 오래 남고 또 전파되는?것 위주로 고르는데
섞어서 쓰면 향이 많이 남아있지 않아서
이 아이가 샴푸향을 죽이는 느낌이 들었음
그리고 또 전파되지 않는다할까...
그게 좀 아쉬웠음
성능은 매우 좋음
사실 머리카락이 거의 허리까지 오기에
조금만 머리카락이 빠져도 집이 더러운데
(이틀만 청소 안해도 머리카락때문에 신경쓰이는데)
바닥에 확실히 덜 빠진게 보임
머리 감을때도 살짝 덜 빠지는것 같고
남편의 머리카락도 확실히 좀 덜 빠지는게 보임
평소에 5가 빠졌다면 3~3.5정도만 빠지는 느낌?
남편도 만족스러워 함
계속 재구매해서 쓸듯
머리카락 빠지는 양이 너무 늘어서 사용해봤는데 만족스러웠어요.
사용 전과 후에 머리카락이 빠지는 양이 반정도로 줄어서 이제 이 제품 없이는 못살아요.
기존의 샴푸에 섞어서 사용하면 되는 제품이라 샴푸를 바꿔야한다는 부담이 없어서 좋고 가격도 굉장히 합리적이에요.
머리카락이 빠지는 게 너무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사용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