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과 같이 벨벳 마무리감의 슬리핑팩이에요. 실리콘 제형이 느껴져 모공을 막는 것같아요. 그래서 트러블이 하나씩 올라오기도 하고요.
단독으로 바르면 건조한데 시간이 지나면 겉에 유분만 돌아 속건조가 느껴져요. 그래서 양을 많이 하면 답답하고.. 다른 제품 올리고 마무리로 살짝 막을 씌워주는 것같이 바르는게 가장 나은 것같아요.
향은 좋은데 한번씩 거북할 때가 있어요. 발라서 좋은점은 딱히 모르겠는데 기분탓인지 피부톤이 밝아지는듯해요.
이 리뷰는 2025.02.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