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피부: 민감성, 홍조, 가끔 화농성 트러블
승무원 앰플로 유명한 제품으로 입소문을 듣고 위시리스트에 적어뒀던 제품인데 마침 올리브영에 입점해서 팔길래 구매했다. 사실 사기전에는 후기를 안보고 사서 반신반의로 구매후 일주일 가량 써본 결과!
생리 주기로 인한 화농성 여드름과 좁쌀 여드름이 5일정도 쓴 뒤에 거의 다 가라 앉았다. 이젠 자국만 남아있는 정도... 사용하고 난 뒤에 후기를 찾아보니 사람에 따라 케바케던데 ㅠㅠ 나는 정말 좋았다.
물 같은 제형의 앰플이라 얼굴에 곧바로 스포이드로 짠 후 바로 흡수 시켜 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긴 하지만 금방 스며든다. 잘못 툭치면 다 쏟아 버릴것 같은 위험이 있어 조심조심 써야 하는 ㅠㅠ 단점이 있지만 나는 너무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닦토 후 스킨을 모두 흡수 시킨뒤 앰플을 얼굴 전체적으로 도포 한다. 앰플을 모두 흡수 시킨 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크림으로 마무리 시켜준다.
앰플 하나만 발라주기엔 건조하기에 마지막에 크림을 꼭 발라줄것!
후기를 보니 쓰다보면 내성이 생긴다는 말이 있어서 트러블이 났을때만 사용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