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모 중에선' 가장 뛰어난 품질. 모량 컷팅 완벽하고 특히 모질이 인조모 특유의 미끌미끌 탱탱거려서 가루 못 머금고 튕겨내는 느낌이 없음. 진짜 무슨 천연모처럼 '부슬부슬'한 느낌이고 극민감성 피부에도 자극이 전혀 없음.
원래 쓰던 블러셔 브러쉬가 워낙 넘사벽으로 좋아서 손은 안 가고 오히려 좁은 영역에 꼼꼼히 파우더 처리 해주고 싶을 때 좋아요. 그래도 인조모로 이정도 퀄리티를 낸 건 대단하다고 생각.
이 리뷰는 2021.07.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