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민감성피부+안맞으면 바르자마자바로 뾰루지나는 편
저는 얼굴에 자극을 주지 않기위해 패드를 잘 쓰지 않고 기초도 얇게 펴바르는 스킨케어방법을 선호함.
하지만 겨울에는 각질때문에 메이크업 할때 더러워서 bha 패드(주로 s트라e덱s) 를 일주일에 한번정도 해주는 편임.
이 토너는 AHA BHA성분이 있다고 해서 한번 발라봄.
그냥 손바닥에 덜어서 문질문질바름.
각질이 사라지진 않지만 그래도 정돈된 느낌이 듬.
만약 화장솜에 믇혀 스킨팩이나 패드처럼 쓱쓱밀어 결정리를 해준다면 각질이 정리될거같음.
향은 티트리~ 답게 민트의 화한 냄새가 비강내 후각세포를 휘어잡음.
전에 쑥스킨썼을때 무향의 크림을 얹어도 쑥냄새가 진동을 했는데, 반면 이건 한번 확 냄새나고 끝임.
버틸만한 향. 냄새만큼 얼굴이 화해지지는 않음. 걱정ㄴㄴ
제형은 완전 콸콸쏟아질거같은 물은 아니고 에센스가 섞인 묽은 콧물느낌. 그래서 화장품 기울이면서 덜어낼때 양 조절이 가능해서 좋다.
트러블은 나지 않았다. 나는 라네즈마몽드화장품이나 미샤의 스킨을 바르면 꼭 큰 뾰루지가 하나 나는데, 휴 다행히 피부가 멀쩡하다.
용기는 플라스틱. 스킨은 대부분 유리안에 든 걸 좀 선호하는데 (딱히 이유 없음) 이건 가벼워 좋음.
결론 : 티트리🌱좋아하면 써보길. 바르면 미미하지만 결정리된것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