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면세점 직원이었던 사람입니다!!
쉐딩+블러셔+하이라이터 이렇게 3가지 있고, 큼직한 거울도 있어서 가지고 다니기 좋아요~
위에는 블러셔랑 하이라이터, 밑에는 쉐딩이예요~
•블러셔 : 연한색+중간색+진한색 이렇게 되어있어요. 보통 블러셔 보면 한가지 색으로 여러개 나와있는데, 이건 같은 색상으로 연한색+중간색+진한색 이렇게 3가지로 나와서 색상고민이 없어서 좋아요.
발림성 좋고 쉽게 번지지 않아서 좋아요
•하이라이터 : 연한색+중간색+진한색 이렇게 되어있어요. 보통 하이라이터 보면 한가지 색으로 여러개 나와있는데, 이건 같은 색상으로 3가지 나와서 색상 고민이 없어서 좋아요.
t존이나 볼, 턱에 바르거나 눈화장 하고나서 반짝반짝한거 좋아하신 분은 이걸로 발라도 되서 활용하기 쉬워요.
•쉐딩 : 연한색+중간색+진한색 이렇게 되어있고, 하나씩 사용하거나 2가지씩 섞으거나 3가지 전부 섞어서 사용하면 되요. 블러셔나 하이라이터보다 비중이 커서 코, 턱, 머리 등 음영해주고 눈화장 베이스로 해주면 끝~
아쉬운점은 브러쉬를 따로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점?! 그리고 케이스가 종이라서 쉽게 젖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