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바디클렌저도 고민해서 고르고, 샤워도 빠르게 끝내는 스타일입니다. 시중에 있는 안건조하다는 아토피라인의 바디 워시, 바디클렌저 다양하게 써봤는데요. 결국엔 다 건조하더라구요. 그래서 샤워타올 대신 손으로 문지르는 식으로 씻고 그렇게 버텨왔어요. 특히 건조한 계절엔 더 심해져서 샤워하기 겁날 때도 많구요...
지금 아토워시 계속 쓰고 있는데 사용 후에 건조하지도 않고, 가려움도 없고, 피부가 너무 편안해요~ 다만 지성 피부이신분들은 좀 아쉽다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하시길
이 리뷰는 2019.12.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