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퍼지는 탑 노트는 상쾌하면서도 은은한 감각을 주고, 시간이 지날수록 플로럴과 머스크의 조화가 따뜻하게 이어져 잔향이 오래 남는 편입니다. 일상적인 자리에도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존재감 있는 향이라, 가까운 거리에서도 “향 좋다”는 소리를 듣기 쉬운 향수입니다.
<장점>
잔향이 매력적이고 오래 지속됨
깔끔하고 세련된 플로럴 계열으로 무난하게 사용 가능
일상/데이트/오피스 등 다양한 상황에서 어울리는 균형 잡힌 향
<아쉬운 점>
사람에 따라 강도나 잔향 호불호가 있을 수 있음
향 자체가 세게 남는 편이라 강한 향을 싫어하는 분에게는 부담이 될 수도 있음
"생로랑의 명성을 가장 잘 나타낸 향 "
수 많은 향수를 써보고 시향해봤지만 처음 시향하는 순간 이건 사야한다는 느낌을 빡! 하고 준 향수 파우더리 함과 묵직한 느낌이 있지만 사계절 내내 애용중 바틀 모양 그대로 시크하고 관능적이며 우아하다 추운 겨울 날 세미정장에 코트를 걸친 멋진 여성이 스타벅스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테이크아웃해서 검은색 세단타고 야근하러 갈 것 같은 느낌...지속력도 굉장히 길고 무엇보다 잔향이 정말 예술이라 말 할 수 있다. 따듯하고 달달하지만 압도적인 분위기와 우아한 잔향은 개인적으로 이제껏 내가 써 본 향수들 중 최고라 말 할 수 있다.
소량만 뿌려도 진한 향이라 지속력도 좋고 잔향도 미쳐 버려요ㅜㅜ 명품이라는 가치는 괜히 붙는 게 아니라고 알려 주는듯한 입생 리브르..!!! 지금 공병만 세 개째 모으는 중이에요 무거운 향이라 가을이나 겨울 좀 쌀쌀할 때 뿌리면 잘 어울리는 리브르 꼭 시향이라도 해보세요!
백화점 1층의 향입니다.
진하고 무거운 머스크라서
대놓고 나 향수 뿌렸음 하는 느낌입니다.
가벼운 향수 좋아하시는 분들은 힘드실 수도 있겠어요.
여름이나 대중교통 안에서는 답답하고 머리아플지도...
저한테는 이상하게 살짝 물파스같은 향으로 발향되네요.
그래도 고급스럽고 세련된 여성의 향이라,
차려입고 뿌리면 멋질 듯하고
20대보다는 30대 이상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성숙한 느낌의 향이거든요.
바틀도 고급스럽게 멋지고, 잔향도 오래갑니다.
향수는 상큼한 향을 좋아해서 이렇게 무거운 향수는 처음 사봤는데 지속력이 어마무시해요..향도 처음에는 뭐지..이 아저씨 향수는...?하면서 쳐다도 안봤는데 잔향이 진짜 미쳤어요..딱 백화점에 들어갔을때 날법한 향수?무엇보다 가벼운 향수들은 항상 지속력이 너무 아쉬웠는데 지속력이 길어서 너무너머 만족하는 제품입니다!
최고, 정말 최고 🤍🤍🤍
향수 중에 가장 좋아요!
학생보다는 성인에게 더 어울리는 향이고, 여성스러운 향 + 살짝 달달함이 들어가있어요!
오전에 뿌리면 오후까지 쭉- 향이 나요!
잔향이 오래가서 계속 은은하게 좋은 향이 납니다 ㅎㅎ
조금만 뿌려도 깊고, 오래가니 가격이 비싸도 비싼 값 하는 것 같네요📍
단점이 가격이 비싸다는 거고, 장점은 가격빼고 전부입니다 ✨
필수!! 시향과 착향의 차이가 큽니다 꼭 착향해보세요
생각보다 탑 노트가 진하고 오래가더라구요 라벤더랑 오렌지블라썸 향이 강한데 특히 오렌지블라썸이 진짜 강해요 그래서 약간 시트러스가 가미된 플로럴 느낌이 강하게 나고, 그 뒤로 한두시간이 지나야 머스크 향이 올라옵니다 이후로 블라썸+머스크가 동시에 진행이 되다가 4시간쯤 지나면 머스크 향만 남더라구요 진짜 지속력 길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탑이 진하니까 소량만 뿌리는게 상책입니다ㅎㅎ
평소 자연적인 향을 좋아함.
근데 이건 선물로 받았는데 처음엔 내가 30대는 되어야 어울리지 않을까? 했는데
잔향이 정말 좋음...
손목 위 공중에 칙 뿌리고 그걸로 슥 뒷목톡톡 해줘도 이런 클래식느낌의 향수는 발향이 잘되더라구요.
전 이렇게 씁니다ㅎㅎ
왠지 요즘 자연스러운 향들이 넘쳐나고 저도 그걸 좋아했는데 이런 클래식느낌의 향을 써보니 진짜 매력적이에요. 조말론 바이레도 그런 향수들은 공간의 향기라면 이런 클래식 향수는 사람의 표현같은...
파우더리한데 답답하진 않고 말린 라벤더를 생으로 팍 들익켰을때 나는 그런 라벤더향이 조금 바닐라향 조금. 프랑킨센스향도 저한텐 느껴져요.
공홈 사은품으로 받아서 작은 샘플 써봄 파우더리한 느낌의 향수인데 중성적이라서 남녀노소 다 쓸 수 있을듯 향수에 대해 잘 모르고 그닥 좋아하지않는데 잔향도 좋도 향기도 마음에 들었음 EDT이라 지속력도 좋음! 솔직히 가격만 아니었으면 본품 구매 했을 제품이다 그리고 조금 무거운? 감이 있어 어린 학생들보다는 2~30대 어른들에게 어울릴만한 향기임 꼭 시향 해 보고 구매하기
무겁고 강함. 하지만 그만큼 향이 너무 좋아서 지난 겨울 이것만 뿌리고 다녔음. 사람들이 만날 때 마다 무슨 향이냐고 물어볼 정도로 강하고 향이 좋음. 특히 나는 개인적으로 잔향이 너무 좋음. 그리고, 뭔가 입생로랑만의 케이스도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듬.
중성적인 향수라고 하는데 맞음. 뭔가 뿌리면 코트를 입은 남녀가 떠오르는 느낌이 강함.
#꾸꾸
일단 탑노트가 강렬합니다. 그래서 이거 뿌리고 나면, 뿌린 티가 팍팍납니다. 그렇기에 소량으로만 뿌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른 향수들에 비해 강한 여성의 카리스마가 확실히 느껴지는 듯한 향이에요. 여리여리한 느낌은 진짜 제로!!에 가까워요.
대신에 향도 오래가고 잔향은 오히려 부드러운 느낌이 납니다.
입생은 정말 립부터 시작해서 믿고 쓰네요!
중성적인 향이라서 고민하다가 구매를하였는데 처음 뿌릴땐 좀강하다?싶은데 금방 잔향처럼 남아요!
한번 칙 뿌리면 거의 하루종일 잔향이 남더라구요!
이거 뿌리고 나가면 특히나 남자분들이 되게 좋아하더라구요!저는 너무너무 좋아하고 만족히며 사용중입니당
중성적인 향이 매력적이라 구매했어요
잔향은 괜찮은데 처음 뿌리면 초반에는 너무 진해서 약간 머리아픈 느낌마저 들어요
완전 늦가을에서 겨울에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봄 여름에는 안어울리고 무거울듯
가벼운 향 아니고요 무거운 향입니다
여성스러운 향도 아니라 달달하거나 여성스러운 꽃향 느낌을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처음 접해본 향이였어요
호불호가 확실히 갈릴듯해요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 싫어하더라구요
처음 느낀 향에 비해서는 매력적이 않고
데일리로는 안어울리고 부담스러운 느낌이있어서 아쉬워요~! 케이스는 진짜 고급지고 이뻐요
디자인이 예뻐서 샘플 써보고 맘에 들면 구매하려 했는데 일단 블루밍부케나 모던프린세스 좋아하는 타입이면 리브르 향 맡고 갸우뚱 할 듯
첫 향은 남자 스킨 향같고 시간 지나면 바닐라 달다구리 향 남. 잔향은 넘넘 좋아서 계속 맡고 싶은데
첫 향이 내 스탈 아니라서 친구 줬음. 겨울철에 성숙한 언니들이 뿌리면 어울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