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마켓이라는 이름부터 내가 좋아할것같은 향이라고 생각했는데 시향했을때 딱 아 이건 내 향이구나 싶었어요 너무 익숙하게 항상 쓰던 플로럴한 향 그래서 살짝 다른 향으로 더 상큼?한 스프링타임을 큰거로 사고 플라워마켓은 작은거로 구매했어요 수색도 예쁘고 바틀도 너무 귀여워요 사이즈는 생각한것보다 너무 작지만 그래도 예쁘네요
달달한 꽃향을 좋아한다면 추천! 무겁지 않고 가벼운 향이라 여름에 부담없이 쓰기 너무 좋다. 온 몸에 샤워하듯 뿌려도 진하지 않음!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향이라 분홍색 컬러랑도 너무 잘 어울리고, 패키지도 깔끔해서 너무 예쁘다ㅠㅠ
달달한 향이 기본으로 깔려있어서 포근한 느낌까지 든다.
다만 지속력이 안 좋아서 뿌려도 금새 날아간다. 4시간도 채 못 버티고 다 날아가는 듯..? 메종 마르지엘라 향수 중에 제일 지속력이 약한 듯 하다. 가벼운 향이라서 어쩔 수 없는 건가..ㅠㅠ
꽃향 가득 향수인 이름이지만
달달한 꽃이 아닌 정말 생화의 향
시간이 지나면 생화의 향보단, 인텐스 향 같은 느낌이 더 난다
근데 그 인텐스가 좀 많이 고급인.. 그런 느낌?
이거 단독으로는 향이 그렇게 강하지는 않은거 같아서
바이레도 라튤립이랑 레이어링 하긴 하는데 둘다 향 지속력이 똥망.....임
새해플렉스는 메종으로 했습니다
예전부터 찜했던지라 굉장히 기대하고 시향도 다녀왔습니다
온 어 데이트를 집을까말까 백번고민했던ㅎ
그래도 전부터궁금한걸 데려왔는데
이제품은 초반보다 잔향이 굉장히 좋아서 시간 덕을 못보는거 같습니다 프로럴계열중에서도 꽤 혼잡한 향이나서 오랜기간동안 즐겨 맡지 않으면 그 본색을 보기 쉽지 않아요
결론적으로 저는 나가기 2시간전에 뿌립니다
물향나는 향수를 좋아하는 1인 : 벗 마크제이콥스 레인 같이 울렁거리능 물향 극혐
S백화점에서 시향지 나눠주길래 맡았는데 뭔 향인지도 모르고 현혹되어버렸슴니다... 어느 날 무신사에서 독점세일하길래 바로 사버렸는데 시향지에서 맡은 그 향은 아닌걸로...
꽃집 한가운데서 꽃 향 맡는 기분
꽃 향+파우더리한 햔 좋아하는 여성여성하신 분이 뿌리면 잘 어울릴 듯
여리여리하고 여성스러운 플로럴향입니다.
독하거나 머리아프지 않아 크게 호불호갈릴 것 같지 않네요.
아카시아껌이 살짝 연상되고
랑방 메리미의 좀 더 은은한 버전이랄까
좀 비슷한 느낌이 있어요.
그만큼 니치향수 느낌이라기보다는
어디선가 맡아본 듯한 패션향수의 느낌이라
무난한 플로럴 좋아하시는 분은 괜찮을 것 같고
반대로 개성있거나 니치한 느낌 좋아하신다면
이 가격에 아쉬울 것 같아요.
이거 평점이 왜이렇게 낮지 싶은...? 봄-여름 사이 가볍게 뿌리고 다니면 너무 좋은 향수에요! 머리 아플정도로 향이 진하지않고 가벼우면서도 기분좋은 꽃향이라 지인들 모두가 무슨향인지 물어봤었어요! 오드뚜왈렛치고 향 지속성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플로럴향을 미친듯이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쟁여야한다고 생각!!
제목 그대롭니다. 수색도 향의 진하기나 발향력도 펜할리곤스 더 페이보릿에 물 탄 느낌이에요.
플로럴하지만 네이밍이나 브랜드측의 해석대로 꽃시장이 생각나는 향은 절대 아니라고 봄. 따지자면 향이 입혀진 조화에서 나는 향 같네요..
좀 진저리처지는 말로 설명 못할 불호향이 있는데.. 펜할리곤스 더 페이보릿이랑 아틀리에코롱 클레망틴 캘리포니아 잔향에서 느낀 냄새거든요.. 그게 여기서도 느껴짐 꼬릿비릿 그 어딘가 살에 배는 느낌ㅠㅠ 이 세개중 그 향이 제일 연한 편이지만 그래도 싫어 🤢
플라워 마켓이라고 해서 꽃+풀일 줄 알았으나 생각보다 풀향이나 싱그러운 느낌보다는 파우더리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아주 독특하다고 할 조합은 아니지만 무난하게 호불호 갈리지 않고 어디든 쓸 수 있는 향이에요. 여러 종류의 꽃향이 섞여 나는데, 기분 좋은 향이에요. 미묘하게 섬유유연제 같은 느낌도 나고요.
이름도 그렇고 꽃향이라 봄에 뿌리기 좋을 것 같고, 나이는 크게 타지 않겠지만 여성스러운 분이 뿌리는 게 어울릴 것 같아요!
친구가 생일 선물로 사줬는데 향은 호불호는 크게 안갈릴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이에요!
봄에 뿌리면 완전 싱그럽고 발랄한 느낌 들 어디에선가 맡아본 그런 향입니다. 근데 역시 브랜드 값이 쎄서 용량대비 가격은 비싼 편이구요. 제일 중요한건 지속력이나 분산력은 매우 떨어지는 편이에요 ㅠㅠ
저는 뿌리기전에 바세린 듬뿍 바르고 뿌려주는데 그러면 좀 낫긴 합니다. 선물용으로 주신다면 호불호 안갈리는 향이라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이거랑 레이지 선데이 모닝, 그리고 비슷한 꽃향나는거랑 고민했는데 레선모는 좀 더 독특하고 중성적인 향인 것 같아서 향수가 여러개라면 레선모를 더 추천드려요. 비오는날 뿌리면 정말 좋을 것 같은 향수입니다. 가을에도 어울려요!
메종마르지엘라 레플리카 라인 중에 유일하게 순간을 담지 못했다고 느낀 향수에요. 플라워마켓이라고 해서 물을 가득 머금은 싱싱한 꽃들이 들어찬 꽃집향을 떠올렸는데 이 향은 오히려 파우더리하고 전혀 싱그럽지 않은 진한 플로럴이었어요. 그리고 제가 맡기에는 개별 꽃향이 살아있어서 상상이 되는 느낌이 아니라 단체로 뭉뚱그려진 그냥 너무 달고 진한 꽃향느낌이어서 맡자마자 코를 찌르는 향에 머리아프고 너무 별로였어요.. 메종마르지엘라 레플리카 라인은 순간을 있는그대로 재현해내는 향수라는 컨셉이라 향자체가 좋지 않아도 어떤 특별한 순간이 떠올라서 좋아하거든요 근데 이향은 아니올시다...
30ml가 드디어 나왔어요!!!!!!!
만세~~!!를 외치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이 시국이라 시향은 못해보고 블라인드 구매했는데
향은 솔직히 조말론에서 맡아본 듯 한 꽃향이예요
꽃시장 향은 아니고 그냥 꽃 향수 입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다른 향수들과 차별화 될 만한 특이점은 없는데 무난해요
보틀이 너무 귀여워서 다른 것도 모으고 싶어요
달달한 꽃향기가 나는 향수를 찾아보다가 샀습니다.
이름과 노트, 디자인 보고 끌려서 샀는데
달콤한 여러 꽃들이 한데 어우러져 있는듯한 향과
부드러운 느낌의 잔향이 딱 제 취향이고,
봄에 뿌리기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향도 향인데 병 디자인이 깔끔하고 예쁘게 나온 것도
이 향수가 마음에 드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첫인상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
이름처럼 한가지 꽃이란것보다 풍성하지만 독하지 않은 생화향과 약간의 비누향이 조화로워요
다만 잔향이 따뜻해지면서 울렁거린다는 친구도 있었어요! 컬러가 마르지엘라 향수중 유일하게 핑크라 너모나 사랑스러운것도 좋음
저는 다만 오래쓰기엔 조금 질리는 향이라 30미리로 출시되면 적당할거 같아요 양이 좀 부담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