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tiver, mandarine, rosemary
딱 화초, 허브, 잔디 등의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살짝 마시지 샵에 있는 듯한 느낌도 들어요.
개인적으로 불호입니다.
개인적으로 만다린 써져있는 향들을 좋아했어서
이 제품도 살짝 기대했는데 허브향이 강해요.
어느 매장인지 하여튼 어디에서 많이 맡아본 향인데
기억이 안나네요..
잔향은 살짝 쉐어버터 향이나요.
대체적으로 탬버린즈 모든 향이 선호하지 않는 잔향을 가지고 있더라도 은은하고 거부감이 덜해서 괜찮은 편이에요.
핸드크림 기능으로는
흡수 잘 되고 끈적이지 않아요.
이 리뷰는 2020.04.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