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워터미스트들과 비슷해요~ 안개미스트에 소방차분사고 자극없는 100% 온천수에용:)
보습감이 강하진 않아 여름에 쓰기 좋아서 이번 여름에 한통 비웠네요ㅎㅎ 피부온도 낮춰주는 용도로 더울때 잘 썼어요~~~
대신 워터미스트들이 그렇듯 금방금방 비우기 때문에 가성비가 좀 떨어지구요ㅠㅠ 비쉬는 분사가 강해서 안개미스트지만 물기가 뭉쳐 흘러내리는 부분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쌩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시 사용하는 미스트에요:)
가격에 비해 제구실 못하는 미스트였습니다ㅠㅠ
그냥 물 나오는것 같아요 진짜로
뿌린건지 만건지 분간이 안되서 당황스러웠네요
뒷면엔 수분, 활력, 민감피부 진정, 피부 장벽 강화라고 써져있는데 저는 이중에 단 하나도 효과를 본게 없습니다,,
하나 좋은게 있다면 분사가 정말 힘있는 안개분사로 쇼ㅏ아악 나온다는거..?
(5점 만점)
수분감⭐️
분사⭐️⭐️⭐️⭐️⭐️
용량⭐️⭐️⭐️⭐️⭐️
브랜드별로 꽤 많이 써봤는데 다 무난무난해요
라로슈포제, 비쉬, 아벤느, 유리아쥬 브랜드들 쫙 나열되있는거 다써봤는데 더특출나게 좋고 말고의 차이는 모르겠고 무난했어요
비쉬는 책상위에 놓고 미스트로 뿌리거나 작은사이즈 가방에 넣고 썼는데 그럭저럭~ 역시나 이런 가스형은 마지막에 분사력 망가지는게 가장 별로....
아벤느 라로슈포제 이니스프리 올리쎄 등등 미스트 많이 써봤지만 결국 다 비슷한 물이고.. 결국 분사력으로 평가하게 되더라구요 ! 처음에는 분사력이 너무 좋아서 화장전후 수정화장할때 화장지우기전 세안후 꼼꼼히 뿌릴 수 있었는데.. 시간이 좀 지나니 점점 분사력이 안 좋아지는 것 같아요ㅠ 입자가 매우 고왔는데 점점 더 입자가 거칠게 얼굴에 붙는 느낌??? 저는 세일 때 저렴하게 사서 만족하는데 요거를 굳이 재구매하기보다 저렴한 미스트로 재구매할 듯 싶네용 그냥저냥 무난했던 미스트!!! 재구매의사는 60퍼센트 정도입니당
(추가)
이제 흔들면 찰랑찰랑 보다는 찰박찰박 소리가 날 정도로 거의 다 썼는데요.. 후반 3분의 1정도는 얼굴에 침 뱉듯이 일자로 펌핑이 돼서 손이 안 갔습니다ㅠ 화장솜에 묻혀 토너 대용으로 쓰거나 했음.. 고장이 난 건지 아님 분사구가 막힌지 모르겠으나 ㅠ
전에도 원플원에 오프라인에서 사봤어서
급할때 소셜에서 싼맛에 빠른배송으로 받았어요
얼굴에 비맞는 느낌이에요
나름 고르게 분사되는거 같아요 분무기보단 나아요
정말 얼굴에 깨끗한 물뿌리는느낌으로 씁니다
아 근데 끝에가면 막 칙칙 거려요 ㅠㅠ
분사력이 막 좋은건 아닌듯
스킨팩중에 마르는 느낌들때
이걸로 수분감만 좀 채우기에 좋아요
다른 온천수류는 안써봤는데
가성비 나오고 큰 단점이 없는 제품이라서
가격때메 이거 계속 쓰지 싶어요
아벤느 쓰다가 이게 싸서 샀는데 둘 다 비슷해여 다시 재구매한다고 하면 싼 제품 고를 정도로 별 차이가 없어요 아벤느가 처음에 분사력이 좀 세다고 느껴지고 중간 쯤 쓰고 다 써가면 둘 다 고르게 분사가 안됩니당 성분은 온천수니 엄청 순하지만 그게 다기 때문에 보습기능 등을 원하시면 다른 제품를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순하고 화장 후 가끔 토너 대신해서 사용 할 수 있는게 제품의 장점 같아용
온천수 미스트들은 브랜드마다 번갈아 사용중인데 사실 대부분 비슷한 것 같아요. 세안 직후 토너 사용 전에 건조해지지 말라고 한번씩 뿌리고 토닥여주는 식으로 사용 중이에요. 근데 절반 정도 쓰고 나니까 분사할 때 위아래로 나눠서 쏴지더라구요. 하나는 이마로 하나는 턱으로 나와서 골고루 뿌리다보면 머리까지 가거나 목이랑 옷에 묻어서 불편했어요. 중간 부분은 안나오구요. 그래서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50ml 3900원에 구입했어요~ 저렴한 가격에 적당한 진정감+일시적이지만 즉각적인 수분공급 효과에 만족했습니다~~ 어차피 같은 온천수인데 더마코스매틱 계열의 오떼르말 중에서 가장 저렴해서 좋지만... 분사력이.. 저는 이런거 안민감한 사람인데도 조금심각...해서 쏘쏘를 줍니다 어떤 느낌이냐면... 얼굴에 침뱉는 느낌이에욬ㅋㅋㅋㅋㅋㅋ
내용물은 그냥 물이라 좋고 나쁠 건 없는데 분사력이 꾸준히 유지되지가 않아요. 반쯤 쓰면 차이가 많이 나고 갈 수록 심해져요. 베이스메이크업 할 때 퍼프랑 얼굴에 뿌려서 파운데이션이나 비비 잘 펴지게 하는 용도로 유용해서 워터 미스트를 꾸준히 구입하는데 비쉬가 행사 하길래 저렴해서 쟁였다가 후회 했어요.
여름용 미스트를 찾다가 비쉬제품이 있네 이러면서 샀는데
가을이 온 지금까지 미스트가 반도 넘게 남아있음.....
일단 분사력이 ....너무 ....거지같음 ㅠㅠ
함번에 양이 많이 나오고 건조도 빨리됨 ㅠㅠ
건조되고 나면 뭔가 더 건조한 느낌이고
내가 미스트를 뿌럈나?? 라는 느낌이 듬 ㅠㅠㅠ
그래거 아직도 남아있는데
앞으로도 남아있을듯 왜냐면 다른 미스트를 나는 구매했기 때뮨!!!!!!
성분이 좋고 자시고 할게 없는게 얜 그냥 온천수=물 이고요
분사력이 똥망이라 스킨대용으로 피부에 세수하는느낌으로 힌번 더 뿌려줍니다만.. 화장후엔 절대 안되요...화장다지워짐
그리고 분사하는 버튼이 너무 불편해요 하지만 직구하지않아도 가격이 겁나착해 300미리에 9800원인가...?? 원랜 아닌데 지금 50퍼세일함
온천수100%...도 결국은 물인지라 물을 뿌리는것만으로는 확실한 보습감을 크게 기대하긴어렵죠. 그래도 순하고 시원하게 뿌리긴.나쁘지않아요~
저는 이거는 중간중간 건조할때뿌리기보다는 세안직후 분사해주고 두드려주는 용으로 사용해요. 온천수로 마무리세안하듯이?
아 그런데 용기분사구가 맘에안들어요 ㅠ 고르게분사도잘안되고 분사후 분사구멍 아래로 고이거나 흐르는 온천수.. 조금 더.깔끔하게 분사가 됏음좋겠어요
우앙 이런거 왜써용? 씻고 토너바르러 가는 그 찰나의 수분증발을 막기위해? 잉 그냥 후다닥가서 토너써용~ 아니면 좀더 섬세한 안개분사력에 보습수분감 충만한 미스트를 쓰시던지.. 왓슨스에서 1+1할때 사봤는데. 세안 후 빡!쏘는 분사력의 맹물을 한번 더 바르니까 내가 지금 뭐하는건가 싶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