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느낌이라 민감성 지성 피부인 저에게 참 잘 맞았어요. 15가지 미네랄이 들어있다고 해서 그런지 뿌릴 때마다 피부가 튼튼해지는 기분이 들고, 화끈거리는 피부를 진정시키는 속도가 정말 빠르더라고요. 물 입자가 굉장히 미세해서 피부에 닿을 때 자극이 거의 없고 스며드는 느낌이 산뜻해서 세안 직후 첫 단계 스킨케어로 쓰기에 아주 훌륭해요.
다만 이 제품도 보습 지속력이 거의 없어서 금방 날아가 버리는 게 제일 아쉬워요. 뿌리고 나서 바로 다음 단계를 바르지 않으면 피부 속 수분까지 같이 뺏기는 기분이 들어서 속건조가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용기가 약간 약한 편인지 떨어뜨렸을 때 뚜껑이 잘 깨지거나 분사 버튼이 뻑뻑해지는 경우가 있었어요. 가성비는 좋지만 딱 수분 진정 용도로만 한정해서 써야 하는 제품이에요.
가끔 세일해소 그냥 막 뿌리기 정도로는 괜찮지만
재구매는 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냥 말 그대로 물 끼얹는 느낌을 받았고 처음에는 수분감이 살짝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오히려 수분이 증발하면서 얼굴까지 바짝 마르는 느낌이 강해요,,ㅠㅠ
스폰지에 뿌려서 쓰실 거 아니면 굳이..
이 제품은
세안하고 피부에 수분이 날아가지 않기 위해
뿌리거나 피부온도 낮춰주는 용도로만 쓰는게 좋을거같아요 안개분사미스트 찾으시는 분께 비추천..
입자가 굵게 나와여ㅋㅋㅋㅋ
성분이 정제수인지라 딱히 트러블이 난다거나
하진 않았으나 민감성,수부지 피부인데
뿌릴수록 더 건조하게 느껴졌어요ㅋㅋㅋ
피부 수분 보충 목적으로 구매하시는 분들은
다른 미스트 구매하시길..ㅜㅜ
온천수 미스트들은 브랜드마다 번갈아 사용중인데 사실 대부분 비슷한 것 같아요. 세안 직후 토너 사용 전에 건조해지지 말라고 한번씩 뿌리고 토닥여주는 식으로 사용 중이에요. 근데 절반 정도 쓰고 나니까 분사할 때 위아래로 나눠서 쏴지더라구요. 하나는 이마로 하나는 턱으로 나와서 골고루 뿌리다보면 머리까지 가거나 목이랑 옷에 묻어서 불편했어요. 중간 부분은 안나오구요. 그래서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올리브영에 딱 들어서자마자 바이오더마와 닥터 자르트 사이에 자리잡은 비쉬 라인 !
때마침 세일중이라길래 미스트를 대량 구매했다 .
요즘처럼 건조한 겨울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을때는 꼭꼭 미스트를 챙겨 다니는 편인데 , 가볍고 끈적이지도 않는게 내 마음에 쏙 든다 .
그런데 미스트란게 뿌리는 즉시에는 수분감이 더 해지는데 시간이 지나면 수분을 더 뺏어간다 해서 실외에서 정말 건조할때만 뿌리는 편이다.
무난해요. 미스트에 유분이 있으면 얼굴 답답해져서, 보습력이 유지되기를 바라지 않고 그냥 물같은 미스트 선호해요. 어떤 경우에 쓰냐면 먼저 스킨케어 첫 단계에 세안 후 날아간 수분 보충하여 촉촉한 피부 상태로 다시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메이크업 전 스킨케어에도 나이트 스킨케어 전에도 마찬가지로 다 잘 쓰고 있어요. 그리고 동결건조 콜라겐 팩 할 때도 써요. 이게 물같은 미스트가 유용하더라구요. 분사력도 나쁘지 않고 원플원도 종종 하는 것 같으니 좋아요.
여름용 미스트를 찾다가 비쉬제품이 있네 이러면서 샀는데
가을이 온 지금까지 미스트가 반도 넘게 남아있음.....
일단 분사력이 ....너무 ....거지같음 ㅠㅠ
함번에 양이 많이 나오고 건조도 빨리됨 ㅠㅠ
건조되고 나면 뭔가 더 건조한 느낌이고
내가 미스트를 뿌럈나?? 라는 느낌이 듬 ㅠㅠㅠ
그래거 아직도 남아있는데
앞으로도 남아있을듯 왜냐면 다른 미스트를 나는 구매했기 때뮨!!!!!!
선물받았는데 미스트는 잘 사용하지 않아서 파운데이션 바를 때 스펀지에 묻히는 용도로 사용했는데요. 매트한 파운데이션이었는데도 겨울에도 거의 뜨지 않았어요! 얼굴에 잘 달라붙는걸 느꼈습니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진 거 같아서 이번에 300ml 대용량으로 하나 사서 스킨이나 팩으로 써보려구요!
1. 미스트 태어나서 처음써봄(선물받음) 히터가 날 죽이려고 할 때마다 뿌리고 있음
2. 푸슉~ 하면서 뿌려지고 얼굴이 큰데 다 덮을 정도로 넓게 뿌려짐
3. 내용물은 그냥 물이고 뿌리면 시원하고 5분 있으면 다시 건조함
4. 흔들지 말라는데 무의식적으로 흔들게 됨
5. 들고다니기엔 좀 큰 감이 없지 않아 있음
6. 재구매 의사 없음.. 그냥 물을 찍어 바르겠다
장점-성분이 좋아서 뭐 양조절 같은거 없이 마구마구 뿌려도 뾰루지가 난다든가 피부가 더 땡긴다든가 하는게 없음
무향이라 진짜 건강한 느낌이 듦
분사도 퉤퉤 뱉는게 아니라 고르게 촤아아 잘되는편
단점-근데 딱히 이걸 사야할 이유는...?
다른 미스트들은 잠깐 촉촉했다가 오히려 더 건조해진다지만, 얘도 건조한걸 악화시키지도 않고 그렇다고 해결해주지도 않음
걍 맹물을 뿌린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듯
트러블 진정 효과가 있다는데 그것도 썩..
메이크업 후에 뿌리면 건조한 느낌이 심하지만 기초케어 후, 화장시작 전에 뿌리면 하루종일 건조함이 안 느껴진다.
얘가 기초케어의 수분감을 꽉 잡아놓고 있는지 피부가 당기는 게 안 느껴져서 화장 시작 전에 반드시 뿌려주고 있음.
1+1도 자주 해서 가격부담도 없어서 벌써 여러 통 비웠음. 복합성이라 티존은 기름지고 볼은 건조해서 티존의 유분을 더 증가시키지 않고 볼 부분의 건조함을 잡기 위해 여러 가지 해봤는데 이게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