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세안하고 피부에 수분이 날아가지 않기 위해
뿌리거나 피부온도 낮춰주는 용도로만 쓰는게 좋을거같아요 안개분사미스트 찾으시는 분께 비추천..
입자가 굵게 나와여ㅋㅋㅋㅋ
성분이 정제수인지라 딱히 트러블이 난다거나
하진 않았으나 민감성,수부지 피부인데
뿌릴수록 더 건조하게 느껴졌어요ㅋㅋㅋ
피부 수분 보충 목적으로 구매하시는 분들은
다른 미스트 구매하시길..ㅜㅜ
무난해요. 미스트에 유분이 있으면 얼굴 답답해져서, 보습력이 유지되기를 바라지 않고 그냥 물같은 미스트 선호해요. 어떤 경우에 쓰냐면 먼저 스킨케어 첫 단계에 세안 후 날아간 수분 보충하여 촉촉한 피부 상태로 다시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메이크업 전 스킨케어에도 나이트 스킨케어 전에도 마찬가지로 다 잘 쓰고 있어요. 그리고 동결건조 콜라겐 팩 할 때도 써요. 이게 물같은 미스트가 유용하더라구요. 분사력도 나쁘지 않고 원플원도 종종 하는 것 같으니 좋아요.
올영에서 1+1 혹은 세일을 많이해서 가격적인 면에서 참 좋은 아이
나름 3통 무난하게 쓰다가.. 근데 정말 수분감이 뿌릴 그 당시에만 좋고 오히려 더 날라가는 기분이어서 손이 잘 안갔음... 하지만 아직 2통이 남아있는걸 어떻게 쓰나 고민하다가 퍼프로 파데 펴바를때 씀!
물먹인 퍼프 느낌으로 ? ㅋㅋㅋㅋㅋㅋㅋ
퍼프에 한번 뿌려주고 파데 펴바르면 꿀피부됨
나름 이렇게 잘 이용은 하고 있지만.. 재구매?글쎄
차라리 이 돈으로 기초 더 탄탄하게 하거나 파데를 업글하겠움
이것은 진짜 여드름 피부인 나에게 인생템이자
미스트를 유일하게 재구매하게 한 제품이다.
우선 이 제품은 진정효과가 너무 좋다
본인은 미샤 5겹솜에 한장씩 떼어넣어 축축해질 정도로
미스트를 뿌린후 스킨팩으로 세안후에 사용하고 있으며
이 제품을 네통째 쓰고 있는데 이 전보다,
여드름이 덜 올라오는 피부로 변한 것 같아서
단종될까봐 겁까지 나는 제품이다.
건성이나 보습감을 바라고 이 제품을 구매하시는분은
분명 실망할 것 같으나 진정효과를 바라보고 꾸준히 사용하신다면 정말 인생템이다
아벤느보단 이게 더 나은거 같다고 느꼇지만
차이는 미미 하기 때문에 둘다 그냥 왜뿌리는지 모르겟네욬ㅋㅋㅋㅋㅋㅋㅋ미스트에 수분감을 기대하는제가 못된사람인가요,,,? 아왜에~~~~~그리고 막 온천수라고 자부하길래
피부 예민할때 뿌리고 솜으로 가볍게 닦아내고 흡수 시켜도 뭐 당기고 진정 되는것도 모르겟고 응 아니야
내가 못배워서 그런가... 온천수라는데..
뿌려보니 그냥 물인데.... 그냥 물을 16000원 주고 구매해야 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세안하고서 수건으로 닦아내고 왜 굳이 그 위에 물을 다시 뿌리는지도 모르겠고...
촉촉하지도 않고 건조하고...
예민한피부를 진정시켜준다는데 대체 그 진정이 뭘 말하는지도 모르겠고.....
되게 순하고 좋아요!!
이런 약국화장품 브랜드에서 나오는 온천수 미스트들 중에 이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ㅋㅋㅋ물같다는 평도 많은데 그냥 물이랑은 확실히 다른듯! 뿌리고 나서 일시적이긴 하지만 촉촉함이 그냥 물보다 더 오래가고 피부가 보들보들해져요ㅋㅋ
이거 자체만으로 보습을 기대하면 안되고..
세안직후 닦토 하기 전에 뿌리는 용 & 마스크시트 붙이기 전에 뿌리는 용으로 쓰는데 뭔가.. 다음단계를 더 촉촉하게 해주고 피부를 진정시켜줌!!
약산성 제품이 워낙 잘맞는 피부인데 이것도 약산성이라 그렁가..ㅋㅋ아무튼 짱입니당
정착해서 꾸준히 쓰고 있는 미스트는 이거밖에 없어용
단점은 매일 최소 2번이상 쓰다보니 엄청 빨리 닳음ㅠ
비쉬 가격인하로 50ml를 3900원판다하여 혹 하고 샀는데... 온니 정제수가 다더라구요. 조금 당황....
물론 온천수라니까 그렇구나 하는데 분사는 분무기정도는 아니지만 약간의 강력한 분사력을 지녔네요. 그리고 얼굴에 뿌렸을때 매우 물입니다. 진짜 그냥 물 같아요. 그렇다고 파데 녹진 않습니다!
뿌리고 톡톡하면 금방 스며들어서 괜찮고 수정화장시에도 쓰기는 괜찮아요. 근데 개취로 저는 스킨케어 같이 되는 촉촉한 아이를 선호해서 제 취향은 아니네요 ㅠ 다 쓰고 갈아타야지여
롭스에서 원+원 하길래..#
사무실에서 건조한 내 피부를 위하여 질렀는데
왠걸 소방호스를 얼굴에 조준하고 갈긴느낌이랄까
지금은 그래도 쓰다보니까 요령이 생겨서 멀찍이 떨어져서 분사한 후
수분들을 페이스에 안착시키는 신기술을 익힘
마구마구 써서 빨리 없애버려야지
뿌리고나서 톡톡 두드려주면 뭔가 아주 속이 빈것같은 당김은 아닌데
바로 뭘 발라주거나 흡수시켜주지않으면 약간 낭패를 볼 수 있음
향은 무향이라 무난함 그래도 분사력이 꽝인건 어쩔 수 없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