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무화과우유에 담근 샌달우드
향수에 급 관심이 많아져서 유튭으로 이것저것 구경하던중
차가운 무화과 우유에 샌달우드를 담근 향이 난다는 리뷰를 보고 매장 찾기가 어려워 홀린듯이 바로 블라인드로 구매했는데
너무 좋습니다....
같은 무화과 향으로는 딥티크 필로시코스 edt 가지고 있는데 필로시코스가 좀더 코코넛+그리너리 생 무화과 라면
상탈블랑은 찐으로 차가운 무화과 우유에 샌달우드를 담근 향이 맞습니다 무화과는 느끼하다는 생각을 가질수도 있는데 생각보다 느끼하거나 답답하지 않고 시원한 느낌이에요
고오오급진 향, 지속력도 좋습니다
향때문에 수색도 우유색일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채고에요 아주
이 리뷰는 2025.09.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