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무난~
딱히 나쁘지않고 무난무난해요~ 너무 파데를 많이 먹는다거나 잘 안뱉는다거나 하진 않아요 다만 더 뽀송뽀송하게 만들어준다거나? 더 지속력을 높여준다거나? 하지는 않는거 같아요 대신 그런 퍼프들은 파데와의 궁합이 잘 맞아야하는데 얘는 아무파데나 무난무난히 쓸수있는 느낌이에요 너무 딱딱하지 않고 부들부들해서 사용감도 괜찮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면이 다 다른느낌이라 원하는 느낌에 맞춰서 쓸 수 있어요 근데 이상하게 반들반들 한 곳에는 손이 잘 안가네요 ㅎㅎ
이 리뷰는 2021.12.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