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이거 약간 디올립밤 생각나게하는 립밤임
상당히 촉촉하고 약간 꾸덕해서 촉촉함 더 오래가는 느낌이고
그렇다고 끈적이는건 아니고
입술 야악간 시원해지는 느낌도 나는것 같고
만원 이하 립밤중에 각질을 가장 잘 잠재우는것 같음
디올이랑 가격 차이가 나는 만큼 퀄리티는 약간 떨어지는데
가성비 도랐
무조건 사서 듬뿍듬뿍 발라버렷
살짝 투명한듯한 흰색의 무른 제형을 가진 립밤.
유리아쥬랑 좀 비슷한데 보습력이 좀 더 낮습니다. 유리아쥬 가성비 느낌?? 제형이나 미끄러지듯이 발리는 느낌이 비슷했어요. 세일때나 1+1할때 사면 만족스러운 구매 가능!
어무니가 잘 쓰셔서 항상 사다주는 제품입니당.
근데 내용물이 끝까지 안나와서 조금 남았을때 버리는게 아까워요ㅠ 박박 긁어서 끝까지 쓰고싶은데..
스틱 타입중에서 보습력 괜찮은 립밤!
한겨울 각질 건조함때문에 촉촉한고보습 찾아다니는 사람인데 손에 묻는게 싫어서 계속 찾아보다가
써왔던것중에서 가격대비(할인가) 보습력이 괜찮아서
굿굿.
다른 스틱립밤은 날이 추우면 단단해져서 겉도는데 이러면 엄청덧발라도 속보습안되고 미끌거리기만함..
초보습은 약간 무르기도해서 진짜 꽁꽁 어는 추운 날씨에도 어느정도 발려서 좋음.
그리고 덧바르고 시간 시나서 다시 덧바르면 각질도 약간 불려준다.. 스틱립밤 각질녹이는걸 많이 못봐서 그런가ㅋㅋ이니스프리 매장도 약간 남아있거나 사이트에서 많이 팔기에 할인을할때 사는걸 추천
일단 보습이 잘된다는 점이 좋았고 이름처럼 꿀향이 나서 이런 향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무향을 더 선호하는 편이라 좀 아쉬웠네요..
디자인도 심플해서 가지고 다니기 좋은것 같고 가성비도 괜찮은것 같아요
유채꿀립밤이여서 엄청 꾸덕할 줄 알았는데 그정도는 아니였어요!
예전에 썼던 건데 간편하게 들고다니면서 아무때나 바르기 좋고, 나름 건조함도 잘 잡아줘서 나쁘지 않았어요! 케이스도 깔끔해서 좋았어요. 유채꿀이래서 엄청 꾸덕할 것 같지만 은근히 끈적임은 없어서 보습이 되면서 끈적임이 없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근데 이후에 갑자기 가격도 좋고 성분도 더 좋은 인생립밤들을 만나는 바람에 더 이상 쓸 일이 없었어요.
막 녹아드는 것처럼 아주 부드럽고 도톰하게 멜팅밤처럼 발리지만 그렇게 막 기름기 좔좔은 절대 아닙니다
향은 특별히 없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살짝 윤광만 나는데 입술느낌은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4계절 내내 입술이 건조한 악건성이라
그동안 좋다는 립밤은 가격대나 브랜드 안 가리고 전부 다 써봤는데 겨울에는 이니스프리 유채꿀 초보습이 최고입니다!
가격대도 착하고 도톰하면서도 영양감 쩔게 밤새 보호해주는 건 레알 이게 갑 >_<
단종 노노요
화장품 정가 주고 사면 돈 아깝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건 돈 안아까웠어요
보습력 좋다고 하는 것들은 튀김 먹은 것처럼 막이 씌워지거나 찐득해서 머리카락 들러붙는데 이건 안그래요
뽀송까진 아닌데 입술이 되게 편하고
자기 전에 가볍게 바르고 자도 아침에 남아있어요
세일 할 때 몇개 더 사서 잠바 주머니 마다 넣어둘거에요
이거 너무 좋아요 진짜 사시사철 여름에도 입건조하신분들은 꼭 이거 써보세요 제가 맨날 건조해서 입 뜯다가 피나는 사람인데요 이거 쓰니까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전에 쓰던거는 버리고 싶을 정도로 바르기도 편하고 세일할때 1+1하거든요 그때 사시면 되요 겉에만 머무르는게 아니고 속에까지 수분기 유분기가 전달되서 너무좋아요...
바세린도 한창 썼던 사람인데 보습력 나쁘진않지만 향도 별로고 성분도 입술에 바르긴 좀 그래서 이제 안쓰거든요 이니스프리로 갈아타고 더 좋은거 나오지 않는이상 이거 계속 쓸것 같아요
보습 잘되는 립밤입니다. 크게 겉돌거나 하지 않고 바르기 좋아요. 무향이라 아무때나 바르기 좋습니다. 속 보습 까지 잘되고 엄청나게 꾸덕하다 이런 느낌은 아니고 그냥 적당한 정도입니다. 입술 상태가 정말 심각하거나 칼바람 부는 지역에서는 아쉬울 것 같아요.
세일 때 구매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사실 크게 재구매 의사가 있진 않는데 이니스프리가 다른 로드샵에 비해 접근성이 비교적 좋다 보니까 립밤 없을 때 지나가다 들러서 살 수도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외출 직전이나 화장시작 전에 바르는데 잘 쓰고 있습니다 . 다 비울때까지 있을 것 같아요.
예전에 구매했을때는 효과는 좋았는데
향이 좀 별로였는데 언젠가부터 리뉴얼이 된건지
보습력은 더 높아지고 향도 무향으로 바뀜
너무 맘에 든다...자기 전이나 회사에 두고 꾸준히 발라주고 있음
입술 트거나 아플때 스틱형이라서 쉽게 슥슥 바르기 좋음
디자인도 전체적으로 아이보리 색에 귀여운 꽃 그림이 그려져있어 무난하고 튀지 않아서 좋음
가격도 괜찮고 앞으로도 계속 쓸거같음
단지형 립밤보다야 당연히 사용감은 편합니다.
대신 속부터 탱탱촉촉해진다기 보다는
유분기로 각질을 팍 불려 버리는 타입이고,
향은 호불호가 좀 갈릴듯한 꾸렁내 꿀향입니다,,ㅋㅋㅋ
다들 진~하고 달콤한 꿀향이라고 하시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그냥 💩구렁내(?) 같은 특유의 꿀향이 나네요 ㅠㅡㅠ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도 제품력은 진짜 가성비가 죽여줍니다..
향만 좀 어떻게 안될까요 ㅠ
제가 써본 립밤 중에 과연 최고가 아닐까 싶어요
보습력도 바르고나서 30분안에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무맛에 가깝고 향도 거의 느껴지지 않지만 미약하게 느껴지는 향도 저에게는 호였습니다
보습력도 좋고 향도 괜찮고 가성비까지 갖춘 최고의 립밤이지 않을까 싶어요
키엘 니베아 비플레인 히말라야 버츠비 등 다양한 립밤을 썼지만 이 립밤이 제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