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별루인가요...?
몇일전부터 샘플을 받아서 4번정도 사용해봤어요
냄새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어요
솔직히 본통 가격은....비싸요(할인할때 구매하세요)
이 제품을 처음 사용해보고 제 기억에 이 제품은 좋지 못했던것 같지만 그래도 한번만 더 사용해보자 이런 생각으로 다시 발랐어요
금요일에 너무 피곤해서...잠드는 바람에 다음날 아침에 클렌징을 하구..발랐어요
그때는 괜찮은가? 나쁘지 않은것 같기두?
이런 생각이어서 그 당일이 마지막 1+1행사여서 구매했었어요
그리구 저녁에 바르고 잤죠
자구 일어나서 보니까 좁쌀 여드름이???
한 두개도 아니구 좀 많이 생겼어요;;;
나만 너무 예민한건가 생각해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깐 금요일보다 피부가 안좋아졌다구 하셨어요
그럼 화장 안지우고 자서 그런거 아니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텐데 요즘 케어를 빡세게 해줘서 피부에 여드름이 없습니다
그리고 클렌징하구 그날 저녁까지 피부가 좋았어요
하지만..자고 일어나서 보니까 좁쌀 난것을 보면 이 제품이 저한테 안맞는것 같습니다
송악 패드도 개인적은 별루였어서 저는 송악 제품들은 안맞는것 같아요...
사실 마음 같으면 최악을 주고 싶지만 별로를 준 이유는
그나마 좁쌀 여드름이여서, 그리구 피부가 쫀쫀해져서.
이 두가지 이유때문에 최악까지는 좀 아닌것 같네요
그래도 전 재구매 생각 없습니다
이 리뷰는 2020.05.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