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퍼플계열의 세럼,크림을 사용중이라
화장대에 같이 두면 예쁠것 같기도 하고,
평도 좋아 구매함.
성분 괜찮고, 패키지 예쁘고, 달달한 향에
부드러운 사용감.
물제형이지만, 겉돌지않고 피부속을
채워주는 느낌.
끈적임 없어서 좋고, 자극없이 발리며
은은한 윤기.
사용전 용기를 흔들어 주면 밤하늘에
은하수가 펼쳐지는 것 같은 비주얼은 덤.
토너대용으로 쓰기엔 용량이 적고,
묽어서 그런지 빨리 줄어드는 점이 아쉬움.
여름에 토너겸 에센스로 쓰면 괜찮을 듯.
한달가까이 사용했는데 피부가 환해졌다는
느낌은 없음. 한통 쓰면 효과가 보일까.
이 리뷰는 2020.02.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