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퍼 세일하길래 싼값에 함 사봄. 결론은 가격값 하는듯.. 팔천원주고 살 퀄리티는 절대 아니고 사천원이면 그럭저럭 돈아깝진 않은 정도. 난 바디로션은 보습만 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제품의 보습력은 중~중하 정도? 여름에 쓰기엔 나쁘지 않지만 겨울에는 건조할듯. 발림성이 그다지 부드럽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았음. 좀 뻑뻑한 느낌임. 흡수는 굉장히 빠름. 그리고 향이 완전 복숭아향임. 바를 때마다 새콤달콤 복숭아맛 먹는 느낌이 듦. 인간 복숭아 되고싶다면 추천함ㅋㅋㅋ 근데 패키지가.. 너무 구림. 구려도 너무 구려서 좀 당황함;; 선물용으로는 절대 못쓸듯ㅋㅋㅋㅋ
이 리뷰는 2019.10.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