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 마스크시트랑 잘 안맞아서 열에 아홉은 따가운데 이건 좀 덜했어요 물론 제 피부장벽이 많이 무너진 상태라 아예 안따갑지는 않았지만 오래올려 둘수는 있었어요 이정도면 완전 좋은제품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당ㅋㅋㅋ 다만 안에 있는 에센스가 완전 무거운 제형이라서 그런가 조금 답답한 느낌도 없지 않았어요 그리고 속건조가 심한 저한테는 그냥 먼저 토너를 발라서 기초적인 수분을 흡수시킨 다음에 마스크 시트를 했다면 어땠을까 싶더라구요 바로 마스크 시트 올리니까 묘하게 속건조를 살짝 느꼈어요 그래도 유수분이 짱짱하니까 다음날 화장이 잘먹히더라구요
이 리뷰는 2023.04.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