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형은 마치 피부를 치료하는듯한 쫀쫀한 연고타입의 크림이엿음. 매장 테스터후 바로구매한 건성치료크림
이건 독일이랑 기술제휴라던데...
미샤는 제품개발도 그렇고 너무 열일함.
저렴한 로드샵 브랜드 기초가 삶의질을 바꿀만큼 고퀄에 이젠 유럽약국 않부럽게 이것저것 다양하게 써보는중임.
천연을 선호해서 직접 만들어쓰지만 요샌 너무 다양한 순한 제품출시로 여러모로 사서쓰는재미도있고 미샤 개똥쑥앰플을 비롯해 다양한 기초라인 너무 조으다.
이 리뷰는 2019.11.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